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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선 직장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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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 차 (임경애)

1장. 18년간 직장을 다니며 배운 진리 4가지
1.1. 나이 불문, 최선의 노력이 가져오는 기회
1.2. 직장 내 고민, 아무리 싫어도 상사에게 다가가기
1.3. 무너지는 관계들을 경험할 때 선택할 기준
1.4. 남보다 나부터 변하기

2장. 진리를 활용해 찐나(진짜 나)를 만드는 경로 4가지
2.1. ‘당신은 뭐하는 사람인가요’에 뭐라고 답하려면
2.2.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눈에 보이게 하려면
2.3. 신나는 직장 생활로 만들려면
2.4.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면

목 차 (타스정)

Intro. 나는 직장생활을 잘하고 있는 걸까?

1장.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한 직장생활의 3가지 진실
하나. 관계 속 진실: 영원한 팀장도, 동료도 없다.
둘. 조직 속 진실: 나는 우수인재가 아닐 수 있다.
셋. 마음 속 진실: 좋은 사람보다 일 잘하는 사람이 좋다.

2장. 유능한 직원들에게만 벌어지는 일들
하나. 직장에서 크고 작은 일이 끊임없이 주어진다.
둘. 회사의 주요 행사에 참여시킨다.
셋. 처음에는 시기와 질투를 받지만, 나중에는 도움을 요청한다.

3장. 직장생활의 필수 역량은 ‘미움 받을 용기’
하나. 동료의 요청을 거절할 수 있는 용기
둘. 직장 상사의 눈치를 외면할 수 있는 용기
셋. 회사 평가를 한 귀로 흘릴 수 있는 용기
넷. 나에 대한 실패를 인정할 수 있는 용기

4장. 직장과의 눈높이(=기대수준)을 맞추는 연습
하나. 완벽한 동료는 없어요 '기대수준'을 알려주세요.
둘. 리더는 완벽하지 않아요, '기대수준'을 합의하세요.
셋. 조직은 완벽하지 않아요, '기대수준'을 내 관점에서 바라보지 마세요.
넷. 나는 완벽하지 않아요, 나에 대한 '기대 수준'을 조정하세요.

목 차 (옌초이)

1. 나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

2. 제너럴리스트 vs 스페셜리스트

3.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T자형 인재

4. 직무와 직장 선택 기준

5. 회고와 정리의 중요성

6. 오답 노트로 세워진 기준

7. 다음을 위한 답은 내 안에 있다

8. 내 커리어패스는 내가 만든다

목 차 (이라떼)

1. ‘회사’라는 나의 세계
1-1. 나는 회사를 참 좋아했다.
1-2. 스스로를 속인 10년의 시간
1-3. 마모된 톱니바퀴의 발악

2. ‘나’라는 나의 세계
2-1. 권고사직? 오히려 좋아!
2-2. 백수 아니죠, 안식년이에요.
2-3. 온전한 나의 가치를 찾아서

목 차 (이자벨라)

1. 좋은 직장 = 행복한 미래!....?
2. 나는 왜 직장을 계속 옮겼는가?
1) 부적응자의 정의
2) 나에 대한 고찰
3) 잦은 이직의 장점도 있다.
3. 부적응자의 남탓
1) 케이스 1
2) 케이스 2
3) 케이스 3
4. 그럼에도 회사는 필요했다.
1) 경제적 기반
2) 스킬업
3) 배수의 진을 치게 만들어 준 용기
5.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1) 나를 먼저 알자(메타인지)
2) 쉬운 무자본 창업? 꿈도 꾸지 말자
3) 그럼에도 길은 있다.

저자 소개 5

공저임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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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 등록을 하려는 생각에 ‘작가’되기로 결심하였다. 의상학과를 졸업한 후, 패션 머천다이저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고 HRD전문가로서 7년 동안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회사는 결국 껍데기일 뿐이라는 깨달음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이 되었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은 미화되곤 한다는 말이 있듯이, 직장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을 소중하게 되새기고 그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그녀가 끊임없는 경력을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긍정적인 요소에 초점을 맞춰 바라보는 태도 덕분이었다. 이런 긍정적인 접근법을 전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
네이버 인물 등록을 하려는 생각에 ‘작가’되기로 결심하였다. 의상학과를 졸업한 후, 패션 머천다이저로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고 HRD전문가로서 7년 동안 활동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전하기로 마음먹었다. 회사는 결국 껍데기일 뿐이라는 깨달음이 이루 말할 수 없는 선물이 되었다.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은 미화되곤 한다는 말이 있듯이, 직장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을 소중하게 되새기고 그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그녀가 끊임없는 경력을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은 긍정적인 요소에 초점을 맞춰 바라보는 태도 덕분이었다. 이런 긍정적인 접근법을 전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다.

엄청난 성공을 꿈꾸는 건 아니지만 근사하게 늙고 싶어 오늘도 열심히 논문을 읽고 쓰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이며, 조직문화, 리더십, HR analytics에 관한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라는 블로그에 ‘행동.습관.시도’라는 주제로 글도 쓴다. peanutslim@gmail.com

공저타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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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양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브런치 <타스정>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공동저서로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직장인들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공유하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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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옌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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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과 자격증 같은 눈에 보이는 수식어에서 자유해지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서 진정성으로 일하고 싶은 제너럴리스트. 7개국, 10개의 직업을 거쳐온 글로벌 노마드로서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폭넓은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일할 때는 J, 놀 때는 P. 직업이나 어떤 프로젝트에 한 번 마음을 쏟으면 직진하되 그에 대한 사전 준비는 철저한 편. 10년간 통번역, 의료 코디네이터, 행사기획 코디네이터, 빵 공장 생산직, 바리스타, 교육회사 지역 매니저, 개발협력사업 담당, 한국어 교사, 회계·운영, 인사관리 등의 커리어패스를 지나오며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저자를 필요로
스펙과 자격증 같은 눈에 보이는 수식어에서 자유해지고, 마음이 움직이는 곳에서 진정성으로 일하고 싶은 제너럴리스트. 7개국, 10개의 직업을 거쳐온 글로벌 노마드로서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폭넓은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일할 때는 J, 놀 때는 P. 직업이나 어떤 프로젝트에 한 번 마음을 쏟으면 직진하되 그에 대한 사전 준비는 철저한 편.

10년간 통번역, 의료 코디네이터, 행사기획 코디네이터, 빵 공장 생산직, 바리스타, 교육회사 지역 매니저, 개발협력사업 담당, 한국어 교사, 회계·운영, 인사관리 등의 커리어패스를 지나오며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저자를 필요로 하는 곳을 여전히 탐색 중이다.
이 책을 발판으로 11번째 직업인 ‘작가’에 도전한다.

저자가 궁금하다면? @yen_grace
진로 코칭 문의: yen.grace25@gmail.com

공저이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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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없는 직군이 늘어가는 시대, 마케터들은 특히 더 나만의 경험에 의존하고 있다. 회사나 사수의 가이드라인 없다 보니,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의심한다. 그래서 비전공자 출신, 사수 없이 시작한 17년 차 시니어 마케터가 나섰다. 마케터 후배들이 기준 삼을만한 기본기를 알려주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랜선 사수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MBA에서 공부하면서 갖추게 된 전략, 기획, 재무적 관점까지 총체적인 인사이트로 녹여내는 마케팅 기본기를 지향한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인문학적 사고가 마케터의 진
사수 없는 직군이 늘어가는 시대, 마케터들은 특히 더 나만의 경험에 의존하고 있다. 회사나 사수의 가이드라인 없다 보니, 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을 끊임없이 돌아보고 의심한다. 그래서 비전공자 출신, 사수 없이 시작한 17년 차 시니어 마케터가 나섰다. 마케터 후배들이 기준 삼을만한 기본기를 알려주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랜선 사수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MBA에서 공부하면서 갖추게 된 전략, 기획, 재무적 관점까지 총체적인 인사이트로 녹여내는 마케팅 기본기를 지향한다. 사람과 세상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인문학적 사고가 마케터의 진짜 소양이라고 믿는다.

인스타그램 @latte_mkt협업/강의/커리어 코칭 latte_mkt@naver.com

공저이자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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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네르바 스터디카페 대표이자 작가로 활동. 대학 때 서양어와 경영을 전공, 정부기관과 사기업의 교육기획 및 운영을 하며 평범하게 살던 30대 여성이었다.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기를 좋아해 유럽 및 미국, 동남아시아를 여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 및 세계여성포럼 등 자원봉사를 하며 견문을 넓혔다. 그러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고, 작은 스터디카페를 인수받아 첫 창업을 시작하였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1년 만에 전년대비 평균 매출 2배 향상. 22년도에는 『37살, 프리다 칼로와 칼융을 만나다』라는 첫 저서와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
현재 미네르바 스터디카페 대표이자 작가로 활동.
대학 때 서양어와 경영을 전공, 정부기관과 사기업의 교육기획 및 운영을 하며 평범하게 살던 30대 여성이었다.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느끼기를 좋아해 유럽 및 미국, 동남아시아를 여행하고 부산국제영화제 및 세계여성포럼 등 자원봉사를 하며 견문을 넓혔다.
그러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고, 작은 스터디카페를 인수받아 첫 창업을 시작하였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1년 만에 전년대비 평균 매출 2배 향상. 22년도에는 『37살, 프리다 칼로와 칼융을 만나다』라는 첫 저서와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 『선택의 기로에 선 직장인들에게』를 출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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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28*188*20mm
ISBN13
9791192581156

출판사 리뷰

채글 프로젝트

한 번쯤 생각해 보신 적 있지 않나요? 내 이름 걸린 책을 세상에 내고 작가가 되는 꿈 말이에요. 하지만 시작이 참 어렵습니다. 집필은 물론이고 출판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 책을 써보고 싶다는 사람은 많지만 주변에 책을 써본 사람을 찾기 힘든 것 또한 이러한 이유입니다. 그만큼 도전하기 어려운 분야이며 도전하더라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글’ 서비스는 이러한 출판에 대한 허들을 낮춰드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공동출판 형식을 활용해 집필 분량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쉽고 빠르게 출판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느슨하지만 강력한 장치’를 통해 100% 탈고하실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써야 하기에, 함께 해낼 수 있습니다.

물론 집필만큼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영역입니다. 처음에는 글쓰기가 어렵고 분량을 채우는 것에 급급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치고 또 고치다 보면 누구나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계속해서 다듬고 정리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스스로가 정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결과물을 완성하고 나면 다음 결과물을 만드는 것 또한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읽히는 글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넘어, 내 삶을 기록하고 새로운 삶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도약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도전해 보세요. 종이책 출판을 통해 여러분만의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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