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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
글ego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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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 4

정안 _데기와 삼용이 그리고 스무 살 소녀 · 9

정태양(타스정)_나는 왜 직장생활이 힘들까? · 35

고준원(라르마이)_감정과 뇌과학: 부정적인 감정 습관을 바꿔나가는 방법 · 59

홍자이_Normal · 85

김예원_나는 영케어러 입니다. · 107

이사벨라_내향형인데 외향형으로 알아봐요! · 131

저자 소개 6

작가는 김치를 먹지 못한다. 영감보다는 운명을 믿는다. 2013년에 이화여대 산업협력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AUTISTA)에서 기획한 자폐범주성 장애인 다큐『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직업이야기』와 한국 장애인 협회에서 제작한 『해피스쿨』을 연출했다. 고양시 원테이크 영화제에서 『파워블로거』라는 단편으로 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 바른 눈으로 세상을 기록하는 글을 남기길 원한다.

정태양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브런치 <타스정>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공동저서로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직장인들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공유하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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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마이

심리학을 좋아하는 내향성 공대 출신 아재다. 한때 자기계발서에 심취했으나 성장에 한계를 느끼고, 현재는 심리학을 통해 내면의 치유와 성장,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직장인이다. 감정, 인간관계, 소통에 관심을 갖고 탐구한다. 자기애가 강하고 감정 표현에 미숙한 성향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읽고, 쓴다.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안 되면 그만이지', '다 쓰고 죽자'라는 모토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유지경성(有志竟成)’이 삶의 모토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포기와 좌절을 겪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유지경성의 의미처럼 ‘뜻하는 바가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라는 생각으로 열렬히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도전의 일환으로, 일상적인 소재들을 주제로 한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재밌고 신선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밸런스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항상 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글을 작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여전히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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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사회복지사로 남을 돕기위해 일하던 내가, 나를 돕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21년도 등장한 영케어러, 망망대해 속 희망의 끈을 발견했다. '조금 이기적이어도 괜찮아 ' 에서 시작한 돌봄과 일상의 균형잡기. 20대 청년의 가족돌봄기를 작성한 목적은 하나다. 넌 혼자가 아니야!

저이사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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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책을 사랑하며, 특히 바다 좋아하는 30대 끝자락의 소녀 [37살, 칼융과 프리다 칼로를 만나다]를 출판하며 작가의 세계로 들어왔다. 코로나로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며 맞선 세계는 더 차가웠지만, 자유를 얻은만큼 마음은 행복해졌다. 사업매출 200프로를 올린 것은 안비밀. 학교, 직장내에서의 수동적인 외향인의 삶을 집어던지고 당당히 적극적인 내향인이라 말하는 40대를 앞둔 소녀가 궁금하다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6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663178

출판사 리뷰

현재 시중에는 지침과 위로에 관해 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습니다. 또한, 이런 지침과 위로를 소재로 하는 에세이들이 베스트셀러 목록을 휩쓸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지금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꽤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 고갈을 느끼고, 위로가 필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기계와는 달리 단순한 존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세상이 스마트화를 이뤄낸다고 한들, 사람의 감정과 사고에 대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한 방안은 나오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글과 책이 사람들에게 필요한 말을, 위로를 전함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같은 생각을 가진 우리는 이 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만남은 차갑고 스산한 겨울에 시작되어 만물이 생동하는 봄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각기 다른 삶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왔기에 그 어떤 공통 분모도, 공감대도 없어 보였지만 사실은 너무나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글을 통해 소통하며 서로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과정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책에 풀어낸 작가들의 이야기는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비록 대단한 작가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진솔한 글을 작성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저 우리는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작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을 뿐입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각자의 방식과 표현으로 지침과 위로를 이야기합니다. 같은 생각과 고민을 하는 한 사람으로서, 나와 당신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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