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양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때론 뼈맞은 것처럼, 때론 통쾌함을 느끼게끔 직장생활 이야기를 말하는 HR커뮤니케이터. 현재는 유투버이자, 작가이며, 스타트업의 인사담당자로 활동 중이다.
애경유통그룹(AK PLAZA) 인사담당, 마이다스아이티를 거쳐 현재는 스타트업 닥터나우의 인사 담당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가장 고뇌하는 부분인 “나는 정말 잘하고 있는걸까?”, “내 평판과 평가는 왜 이럴까?” 등과 같은 질문에 대해, 구성원 평가, 진단, 조직발령 등 업무를 담당하면서 느꼈던 직장생활의 현실을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투브 <타스정의 직장생활>, 브런치 <타스정>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공동저서로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직장인들의 다양한 고민과 생각을 공유하는 <제 이야기 좀 들어주실래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