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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설하빈_일기장 - 상실과 다짐, 감상에 대한 기록 · 7
홍자이_Identity · 23
라가흔_그대라는 영화 · 39
상월霜月_소모되는 삶에도 · 55
이수경_나여도 괜찮아, 지금은 자유시 간 · 77
박지수_배움 · 93
문경_한계돌파 · 111
서수상_같이 걸어요. 평탄하게 · 131
최경민_내면 속 깊은 시간 사이 · 151

저자 소개 9

1999년 7월 성남에서 태어난 서울 토박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다. 논리적인 글쓰기를 주로 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의 감정을 거짓없이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내 첫 시의 필자와 독자는 모두 ‘나’였다. 그 후로 4년이 지났다. 누군가가 나의 시를 통해 나의 감정을 느끼기를,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기를 소망하며 시를 쓴다. 주로 자연과 감정, 사랑을 주제로 삼는다. 이 책의 책날개와 뒷표지의 글을 썼다.
'유지경성(有志竟成)’이 삶의 모토입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포기와 좌절을 겪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유지경성의 의미처럼 ‘뜻하는 바가 있으면 마침내 이룬다’라는 생각으로 열렬히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도전의 일환으로, 일상적인 소재들을 주제로 한 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재밌고 신선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밸런스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항상 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글을 작성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여전히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홍자이의 다른 상품

‘아름다울 가, 기쁠 흔’이란 의미가 담긴 이름이다. 1996년생 중국에서 온 유학생으로 현재 단국대 영상연기&제작 전공에서 졸업했다. 시는 처음이지만, 예술에는 범위가 없는 것처럼 인생에도 정답이 없다. 즉, 수많은 가능성이 누구에게나 펼쳐져 있다는 뜻이다. 배우로 데뷔하는 것보단 더 빛나는 무대를 찾고 있다. 섬세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연기와 같이 글을 통해서 새롭게 도전하고자 한다. 보람 있게, 후회 없이. Dream Big~

霜月

필명은 상월(霜月)로, 주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글ego 출판 프로젝트로 소설을 집필한 적 있으며, 이번 시집이 두번째 출판이다. 밤과 새벽 사이의 시간대를 좋아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늘 시달리면서도 끊임없이 삶을 향해 나아가려고 노력 중이며 오래도록 기억되는 문장이고자 한다. 나아질 우리를 위해, 기억될 마음들을 위해 글을 쓴다. 부디 나를 스쳐가는 모든 것들이 마음껏 행복하기를 바란다.

상월의 다른 상품

첫 시를 시작한 초보 작가로, 힘들고 지친 삶 속 반전을 위한 시를 쓰고 싶다.
서울 태생. 한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수많은 좌절과 실패를 경험한 대한민국의 청년. 시인 지망생으로 시에 대한 기초부터 배우고 있으며 세상의 모든 것을 통해 배우는 시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른이 된 후 조금씩 표현하기 위해 노력 중 이다. 자신의 단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주로 산책을 통해 영감을 얻는 편이다 심리학을 공부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누군가를 위해 위로에 깊이 생각한다. 절망에 맞서서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

문경의 다른 상품

경북에서 나고 자람, 글쓰기, 논술, 동화구연, 독서지도를 배웠고, 사군자를 배워 난을 잘 칩니다. 심리치료 2급 자격증 있습니다. 시는 [시창작교실]에서 처음 배웠고, 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글 쓰는 재미를 붙였습니다. 백일장에서 시 부문 차상을 두 번, 수자원공사 동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를 배우러 서울까지 갔습니다. 공저 몇 권, 지금처럼 공부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시집을 출간하고 싶답니다.

서수상의 다른 상품

유치원 교사시절 많은 꼬마 친구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상상의 세계를 꿈꾸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고, 결혼 후 밤마다 세 왕자들의 눈을 보며 머리를 스다듬고 기도해주며 성경동화를 읽어주던 자녀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새록새록 이번 동화를 쓰는 동안 생각나서 행복했습니다. 호서대학에서 노인복지학 박사학위 취득 후 꾸준한 연구를 통해 대한신학대학원에서 상담심리치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플레로오 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하고, 인문소양 통합예술심리 강좌 등 한국공대 및 외부대학의 외래교수로 강의 하였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이며 사회복지운영교수로
유치원 교사시절 많은 꼬마 친구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상상의 세계를 꿈꾸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았고, 결혼 후 밤마다 세 왕자들의 눈을 보며 머리를 스다듬고 기도해주며 성경동화를 읽어주던 자녀들과의 소중한 추억이 새록새록 이번 동화를 쓰는 동안 생각나서 행복했습니다.
호서대학에서 노인복지학 박사학위 취득 후 꾸준한 연구를 통해 대한신학대학원에서 상담심리치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플레로오 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하고, 인문소양 통합예술심리 강좌 등 한국공대 및 외부대학의 외래교수로 강의 하였고,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특임교수이며 사회복지운영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기과기대 국제교류원 강사임.

"시흥시 사람책 봉사를 통해 이따금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감성을 자연과 삶에서 마음의 정서와 내면의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있는 경험중이며, 글의 세계에서 건강한 삶을 독자들과 꾸준히 나누고 싶은 에세이 작가입니다. 앞으로 동화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들과 삶을 나누고 싶은 예쁜 할머니가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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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66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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