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중학교 3학년 무렵 문학 부분으로 상을 탔으며 2023년 08월 07일, 자서전(에세이)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를 시작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고 때론 나의 감정을 털어놓기도 하며 소소하게 글을 써왔지만, 내가 쓴 글이 더 많은 이들에게 닿는 위로가 되고 싶다.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2023), 『너를 그리고 사랑하는 내게 가장 소중한 시간』(2023), 『바다를 담은 시집』(공저시집, 2024), 『편지를 담은 시집』(공저시집,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