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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펴내며_5
 
묘령 작가와의 인터뷰_10
희망찬봄이네 작가와의 인터뷰_32
민은숙 작가와의 인터뷰_48
리시아 작가와의 인터뷰_68
플로시 작가와의 인터뷰_88
유안 작가와의 인터뷰_102
보고쓰다 작가와의 인터뷰_122
혜강 작가와의 인터뷰_138
손바울 작가와의 인터뷰_150

저자 소개 10

2019년 겨울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2020년 6월 에세이 『그녀는 그것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지극히 그녀의 생각에 불과한 것이다』를 출판했다. 이후 2021년부터 시를 적기 시작한 뒤, 2022년 2월 시집 『멍든 사과는 투명해지고 싶어요』를 출판했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시와 산문을 주로 적는 손글씨 작가 ‘묘령’으로 활동 중이다. 블로그에서는 일기산문과 서평을 적고 있다. 감정이나 일상적인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희망찬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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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선한 길로 인도 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지적 장애인 딸을 키우며 낮은 곳을 바라봅니다. 길을 걸으며 마음을 비웁니다. 책을 낭독하며 내면의 목소리를 가다듬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을 알아갑니다. 글을 쓰며 의미 있는 삶을 채워갑니다. 저서로 『내사랑 느림보』와 『오늘도 사랑해』 『시선집: 한 해를 돌아보는 시선』 『시선집: 서로 다른 시선 3』 이 있습니다.

희망찬봄이네의 다른 상품

충북 청주 출생. 『시산맥』에서 작품활동 시작, 2023『한국수필』 신인상을 받았다. 2023, 2025 충북문화재단, 2024 예술재단 & 인문재단의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시집 『분홍 감기』『앉은 자리가 예쁜 나이테』 동화 『이런 것도 먹어 봤니?』 공저 『글쓰기를 주저하는 당신에게』를 냈다. 현재 청주시 1인 1책 프로그램 지도 강사, 꿈다락 창작 강사, 『코스미안뉴스』 칼럼니스트, 『울산광역매일』 & 『창원특례신문』 필진, 『시산맥』 웹진 스텝, 청주시문학협회 수필분과 위원장, 한국수필가협회, 무심수필, 수필미학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은숙의 다른 상품

2016년 중학교 3학년 무렵 문학 부분으로 상을 탔으며 2023년 08월 07일, 자서전(에세이)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를 시작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글을 쓰기 시작하고 때론 나의 감정을 털어놓기도 하며 소소하게 글을 써왔지만, 내가 쓴 글이 더 많은 이들에게 닿는 위로가 되고 싶다. 『어쩌면 엄마보다 더 먼저 어른이 되었다.』(2023), 『너를 그리고 사랑하는 내게 가장 소중한 시간』(2023), 『바다를 담은 시집』(공저시집, 2024), 『편지를 담은 시집』(공저시집, 2024)

리시아의 다른 상품

서은민

전시 『빈칸: 낮과밤』, 『FreeWriter』 하였다. 저서로는 『시가 내리는 밤愛』(공저), 『글쓰기를 주저하는 당신에게』(공저), 『여름』(공저), 『이야기: 나라는 사람』등 다수가 있다. Instagram : @wrire_mmk

플로시의 다른 상품

낮과 밤 사이, 해와 달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사이, 변하기 쉬운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것을 찾는다. 영원한 의미가 담긴 순간, 그 속에 눈부신 푸른빛을 찾아 헤맨다. 내 마음을 열고 현재를 간직하며, 지나간 물이 흐르는 강가에 맞닿는다. 해와 달이 그려준 빛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도 항상 나와 함께할 것이다. 2023.11 시집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공동집필 출간 2024.02 에세이 <유쾌한 고독> 출간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시집 공동 저서 글 속에서 숨 쉬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 시대에 기억의 조각을 맞추며 글
낮과 밤 사이, 해와 달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사이, 변하기 쉬운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것을 찾는다. 영원한 의미가 담긴 순간, 그 속에 눈부신 푸른빛을 찾아 헤맨다. 내 마음을 열고 현재를 간직하며, 지나간 물이 흐르는 강가에 맞닿는다. 해와 달이 그려준 빛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도 항상 나와 함께할 것이다.

2023.11
시집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공동집필 출간
2024.02
에세이 <유쾌한 고독> 출간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시집 공동 저서

글 속에서 숨 쉬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 시대에 기억의 조각을 맞추며 글을 씁니다.
숨 쉬는 글을 쓰기 위해 영감, 사랑, 빛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유안의 다른 상품

보고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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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보고 감정을 쓰다. 보고쓰다입니다. 생각이 많아 자주 감정에 휩쓸리고 무너지고 마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은 내일을 기대하고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겨울이 왔어요』(공저, 2023), 『우리들의 2024년』(공저, 2024), 『여러분들의 명절은 어떠신가요』(공저, 2024), 『바람이 불어오니 봄이 왔다』(공저, 2024), 『마음을 담은 시집』(공저, 2024), 『봄을 담은 시집』(공저, 2024), 『바다를 담은 시집』(공저, 2024)

보고쓰다의 다른 상품

“파고에도 잔잔히 대해의 고래처럼.”   『달 그리고 밤 별빛』(2021), 『마감 날짜 11월 30일』(공저, 2022), 『황혼』(2023)
1995년 1월에 태어난 겨울 아이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어렸을 때부터 마주친 장래 희망 칸 마다 ‘음악 목사’를 적어왔습니다.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작곡 학사 학위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혜성교회(정명호 목사 시무)에서 교육 전도사로 섬기며 전도자의 소명을 따르고 있습니다. Instagram : @pual_son_

손바울의 다른 상품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강사로 중고등학교에 출강하여 청소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남는 시간에는 스피치 컨설팅을 병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문학하는 청소년 사역자
나아감 출판사 대표
시선집/이야기 프로젝트 대표
청소년 사역팀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 대표
초·중·고등학교에 진로교육 강사 및 직업체험 강사

정재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3쪽 | 128*188*20mm
ISBN13
9791198858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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