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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5

첫 번째 시인, 정재운 11

캔 앞에 선 단독자
티백
문틈
성실한 시계
폐건물

두 번째 시인, 철없는 시 21

역치
초승
과일바구니
옷장
섹슈얼 포마드 포르나그라피

세 번째 시인, 손바울 31

코스모스
아침을 드나들던 것들
모순점
사랑을 했더라는 모든 이들에게
푯대

네 번째 시인, 직시 43

음소거
아메리카노
모래성
해피엔딩
그림자

다섯 번째 시인, 여휘운 51
  
낭만의 닫힌 창
여우비
비오는 날의 발걸음
집들이
데굴데굴

여섯 번째 시인, 심소윤 61

민들레 씨
사랑
인생
순간
하루

일곱 번째 시인, 홍기영 69

두 등의 각도
유심
악마를 모시고
악마의 두 형상
벙거지 모자 여인 건너편 시점에서 시적 소묘

여덟 번째 시인, 김태윤 77

낮은 마음
부러움을 꼬집으며
멈추면 보이는 것들
하나, 모여서
그때의 우리

아홉 번째 시인, 해올시 89

유한
깨달음
존재
완성된 죽음
삶에서

열 번째 시인, 최진호 99

출근길 단상
저녁 산책
헛수고
불면증
내일의 미래

저자 소개 10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강사로 중고등학교에 출강하여 청소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남는 시간에는 스피치 컨설팅을 병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문학하는 청소년 사역자
나아감 출판사 대표
시선집/이야기 프로젝트 대표
청소년 사역팀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 대표
초·중·고등학교에 진로교육 강사 및 직업체험 강사

정재운의 다른 상품

철없는 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김학진

1998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시 연희동과 경기도 고양시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았으며 초등학생 시절 일기를 쓰기 귀찮은 날에는 직접 쓴 시로 일기를 대체하곤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고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진학하여 2017년 졸업했다. 2023년 현재 국민대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이다. ‘철없는 시’ 는 2015년 작은 수첩에 적은 첫 번째 시 [하얀 파도] 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문학 프로젝트이다. 작품 분류로는 단편 시로 구성되는 ‘철없는 시’ 와 매일 밤 꾸는 꿈을 주제로 한 산문
1998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시 연희동과 경기도 고양시에서 성장했다. 어려서부터 예술에 관심이 많았으며 초등학생 시절 일기를 쓰기 귀찮은 날에는 직접 쓴 시로 일기를 대체하곤 했다.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연기를 배우기 시작했고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진학하여 2017년 졸업했다. 2023년 현재 국민대학교 연극과에 재학 중이다.

‘철없는 시’ 는 2015년 작은 수첩에 적은 첫 번째 시 [하얀 파도] 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문학 프로젝트이다. 작품 분류로는 단편 시로 구성되는 ‘철없는 시’ 와 매일 밤 꾸는 꿈을 주제로 한 산문 연작 ‘모르페우스 연작’ 이 있다.

Instagram: @nonfe_15
1995년 1월에 태어난 겨울 아이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어렸을 때부터 마주친 장래 희망 칸 마다 ‘음악 목사’를 적어왔습니다.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작곡 학사 학위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혜성교회(정명호 목사 시무)에서 교육 전도사로 섬기며 전도자의 소명을 따르고 있습니다. Instagram : @pual_son_

손바울의 다른 상품

직시(최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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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활동명)

어렸을 때는 글 읽기를 특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머릿속을 맴도는 세상을 꺼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초등학생 때 처음으로 짧막한 글을 쓰는 것을 시작으로 쓰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우연한 기회에 SNS에 글을 올려 보기 시작했고, 공모전 참가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글에 담긴 나의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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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 부족한 풋내기 시인입니다. 별을 좋아하고, 윤동주와 이상을 존경합니다. 낮에는 엔지니어로, 밤에는 고독한 시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지은 호가 있습니다. 명왕. 명왕성과 하데스가 저의 모습과 비슷하여 지었습니다. 불행과 부정은 이쪽으로 보내시고, 행복과 긍정으로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명왕 여휘운 - Instagram : @dreamer_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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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을 얻고 싶었던 순간마다 책과 글로 위로를 받았던 시간들이 소중해서, 소중했던 기억과 순간을 글로 남겨 아름답게 그려내는 사람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가 펼쳐지듯 한편의 글, 하나의 단어가 제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날아가 아름답게 남아서 쉼이 되고, 찰나의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instargram : @greennare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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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와 열정이 불타는 여름도 있지만, 반대로 몸만 홀로 열감을 느끼는 여름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여름 어떤 쪽에 계시든 상관없으니, 느낌 그대로, 상상 조금 더하시면서 시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Instagram: @ghd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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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울산에서 출생함, 어린 시절 소파에 앉아 책을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을 좋아했다. 순수했고 아련하게 스쳐 지나갔던 소중한 일상 속 생각들과 배움을 글에 표현한다. “지혜 속에 담긴 선함을 나누고 그 선함으로 세상을 밝게 비추고자 합니다. 글을 읽게 되는 모든 이들의 삶에 빛나길” 세상의 부정적인 것들은 책 속의 지혜로 풀어내고 긍정의 단어들로 걸어가는 당신의 모든 발걸음이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Instagram: @yunwrite / @tae808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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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는 혼자 글을 쓰며 저혼자만의 글을 장식하고 구경하였지만 누군가 제글을 읽어줄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직 많이 글쓰는 연습이 더할나위 없이 부족하지만 진심을 다해 쓰고 퇴고를 반복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시는 항상 무언가 보여주기를 바라는데 부족한 현실의 저와 똑같습니다 시는 말하고자 하는이의 성격과 닮습니다 본인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시자체도 무언가를 의미하는지 모르지요. 그래서 제 시는 나를 찾아가는 시라 생각합니다. 읽는 분들도 시를 통해 나는 무엇인지 떠올려주길 바랍니다. instargram : @yeoni_323
한국에서의 삶과 캐나다에서의 삶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가기 전까지 드라마 작가로 빡빡하게 살아냈다면, 캐나다에선 문화예술 선교사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얻어 글을 표현했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다시 캐나다에 갈 땐 자연에서 주는 영감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부부를 쏙 빼닮은 딸, 루아가 있습니다. 8월의 시선집 주제가 '여름'입니다. 8월에 새 생명 '루아'가 찾아옵니다. 8월은 '
한국에서의 삶과 캐나다에서의 삶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가기 전까지 드라마 작가로 빡빡하게 살아냈다면, 캐나다에선 문화예술 선교사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얻어 글을 표현했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다시 캐나다에 갈 땐 자연에서 주는 영감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부부를 쏙 빼닮은 딸, 루아가 있습니다.

8월의 시선집 주제가 '여름'입니다.
8월에 새 생명 '루아'가 찾아옵니다.
8월은 '결혼 기념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8월의 여름은 생명과 영원입니다.
 
새물결 교회 청년부, 찬양인도 전도사
New Wake 문화예술 팀 담당
프리랜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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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28*188*20mm
ISBN13
9791141034979

책 속으로

2023년의 5월을 첫 시작을 알린 시선집 프로젝트가 벌써 세 번째 시선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관심과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시선집은 각자의 시선에 담긴 ‘일상’에 대한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담아보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일상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사람은 같은 것을 바라보고도 서로 다르게 해석합니다. 이번 시선집에는 시인 열 분의 각기 다른 일상에 대한 해석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이 시선집에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부디 제 소중한 인연들의 시선에 비친 세상이 선물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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