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글_4
일상 캔 앞에 선 단독자_12 동네, 오늘의 색깔_14 물냉면_15 아지랑이_16 티백_17 겨울나기_18 문틈_20 외국어_21 성실한 시계_22 붙들기로 했다_24 폐건물_26 잘 살자_27 행복에 대하여_28 내려놓는 법_29 바보, 바보_30 하루_32 두꺼운 책_33 여름, 연습의 계절_34 비누_35 추억이라는 향수_36 선(線)_38 긴 터널_40 상처_41 살이 탔다_42 안경이라는 벗_43 종이_44 글은 무겁다_45 고장난 시계_46 망각_47 여행 소감문_48 시계는 돈다_50 안경을 벗고_51 사랑 아내와 나_54 어린 시절, 여름_56 그대여, 부디_57 어둑한 밤, 하늘_58 후회_59 추억이 되었습니다_50 어렵더라_62 학창 시절_64 없음의 사랑_65 맑은 날의 기억_66 거리두기_68 여름의 거리_69 누런 각설탕에게_70 눈물_72 익숙함_73 소박하게 매일_74 평범함의 특별함_75 민들레 홀씨_76 가끔_77 그런 사람_78 한 해의 기억들_79 계절의 습관_80 나이를 타고 저 멀리_82 아메리카노_83 아무도 모르게_84 이야기의 조각들_85 생일날의 기도문_86 연말의 기도문_88 |
정재운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