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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5
첫 번째 작가, 정재운 9 짓밟힌 기억 오디오를 채우는 전문가 두 번째 작가, 말랑주먹 23 아직은 뚜벅이가 좋다. 몰랐다 물에서 노는 것이 재미있는 것만이 아니라는 걸 세 번째 작가, 뽀뽀리 37 끄적 시리즈1: 시식코너와 나, 그리고 인생의 상관관계 끄적 시리즈2: 불안(不安)으로 사는 삶 네 번째 작가, 최진호 55 산들바람의 속삭임 저녁노을에 대한 단상 다섯 번째 작가, 이영진 65 떡잎 호기심 왕자 여섯 번째 작가, 맺음 75 짧고 빳빳한 까만 머리 本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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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이야기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새로운 이야기를 선물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이야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2024년의 3월, 이야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을 통해 소중한 분들과 삶의 기억들을 나눠보고 싶었습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다른 모양으로 살아온 우리 작가님들의 지나 온 기억들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돌려, 함께 그 기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봅시다. 이야기 프로젝트를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부디 제 소중한 인연들의 글이 멋진 선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이야기: 나의 기억들』의 서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