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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06

1. 흑역사의 역사
야구점퍼, 덕통사고 12
돌풍 속 무당벌레 23
호진과 다준 35
리앙서가 45
퍼즐 맞추기 59
빨간 전화기 71
라켓, 러브, 리셋 80

2. 리앙서가의 빨간 전화기
인연은 언제나 천천히, 그리고 갑자기 90
붉은 장미 꽃잎을 떼어 너의 새끼손톱에 100
어서 오세요. 여기는 리앙서가입니다 110
빨간 전화기의 전화선은 붉은 실로 129
남겨진 이와 남기고 떠난 이 143

3. 준호 이야기
서른여덟의 이만호 158
열여덟의 이만호 162
책방, 리앙서가 169
수화기 너머 178
이만호, 그리고 하늘을 보면 192
버티어 가는 것 201

4. 그들이 그려가는 것
옥상에 선 소년 216
울리지 않는 벨 소리 224
닿지 않는 주파수 235
가면의 균열 240
빈율의 선택 249
인형의 집을 나서며 263
영원한 리앙서가 273

에필로그 278
작가의 말 281

저자 소개 4

말랑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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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했고, 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길을 걷다, 일을 하다, 여가를 즐기다 공책에 적어 묻혀놓았던 많은 감정을 더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되기 위해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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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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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엘

낭만을 품고 시를 적는 시인. 감정을 품어 노래하듯 글을 적는다. “마음이 아파서,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시작했던 글쓰기가 누군가에게도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 공허할 당시에만 쓰던 글들이 이제는 매일의 일상이 되어가고 글의 형태도 다양하게 바뀌어가며 여러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글을, 또 같이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함께 힘내보자는 글을 적어보고자 낭만을 간직한채 그저 글을 적어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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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를 뱉는 남자 시뱉남입니다. 제 글들이 씨가 되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서 발아해 미약하게 꽃 피울 때까지 제 진심을 글로 내뱉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128*188*20mm
ISBN13
9791160548303

출판사 리뷰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타인의 시선과 현실의 무게 때문에 진짜 나의 모습과 목소리를 잃어버렸다고 느끼는 청춘들
마음속 깊이 삼켜둔 그리움이나 미안함을 전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 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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