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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 : 여름을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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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5
 
첫 번째 시인, 정재운 11
 
물냉면
아지랑이
망각
여름의 거리
여름, 연습의 계절

두 번째 시인, 윤수연 19
 
청춘
별이 머문 날
불화
여름
참회

세 번째 시인, 말랑주먹 27
 
복날
소나기
빗방울의 소원
나도 예뻐지고 싶어
여름이 온다는 건 - 24절기(여름 편)
 
네 번째 시인, 김경희 35
 
여름 하늘
장마철 내내
여름 하루
여전히
강아지풀 2
 
다섯 번째 시인, 여휘운 43
  
나그네의 여름
가을 안의 여름
혼잠
아팝
매미
 
여섯 번째 시인, 홍기영 53
 
달님의 주선
달의 대칭
폭주
집착
여름을 읽는 법
 
일곱 번째 시인, 직시 61
 
여름 휴가
어느 더운 밤
여름의 어느날
바다
무기력
 
여덟 번째 시인, 오익현 69
 
5年의 다짐
냉수 한 잔
열음
비애(哀)
여름 빛
 
아홉 번째 시인, 손바울 77
 
지각
장마
유수(流水)
칠월 여행
하베스트의 노래
 
열 번째 시인, 최진호 87
 
얼음냉수
여름밤
래디슨 블루(feat. Nha Trang)
나의 여름방학
루아흐

저자 소개 10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
어려서부터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부터 꿈을 이루고자 무대에 서기 시작하였고, 본격적인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부터 평생토록 스피치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였고, 여전히 그 과정 중에 있습니다. 처음 갔던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다가 다른 꿈을 꾸게 되어 다른 학교로 편입하였고, 지금은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2023년 2월 졸업 예정). 현재는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의 대표로 활동하며 전국 교회의 크리스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서 성경적 직업관을 가르치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평일에는 진로교육 및 직업체험 강사로 중고등학교에 출강하여 청소년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 외의 남는 시간에는 스피치 컨설팅을 병행하는 중에 있습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문학하는 청소년 사역자
나아감 출판사 대표
시선집/이야기 프로젝트 대표
청소년 사역팀 CCEP(Christian Calling Exploration Project) 대표
초·중·고등학교에 진로교육 강사 및 직업체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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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족한 저라는 사람을 나타내주는게 글인 것 같습니다. 의미가 더해져 완성을 남겨내고 세월을 채움으로서 색칠하는. 여러분에게도 나를 찾는 그런 글이 되길 바랍니다   Instagram: @yeoni_323

말랑주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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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했고, 말하기를 좋아했습니다. 길을 걷다, 일을 하다, 여가를 즐기다 공책에 적어 묻혀놓았던 많은 감정을 더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되기 위해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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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김경희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옛날이야기부터 요즘 이야기까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좋아하고 그 애정을 시와 시조 총5편에 담았습니다. 각자의 삶을 함께 이어나가는 우리를 위로하는 마음을 공저 시집 『시선집』에 담아 당신께 보냅니다.   Instagram: @mykanna9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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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참 부족한 풋내기 시인입니다. 별을 좋아하고, 윤동주와 이상을 존경합니다. 낮에는 엔지니어로, 밤에는 고독한 시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지은 호가 있습니다. 명왕. 명왕성과 하데스가 저의 모습과 비슷하여 지었습니다. 불행과 부정은 이쪽으로 보내시고, 행복과 긍정으로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명왕 여휘운 - Instagram : @dreamer_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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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와 열정이 불타는 여름도 있지만, 반대로 몸만 홀로 열감을 느끼는 여름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번 여름 어떤 쪽에 계시든 상관없으니, 느낌 그대로, 상상 조금 더하시면서 시를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Instagram: @ghd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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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최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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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시(활동명)

어렸을 때는 글 읽기를 특히 좋아했습니다. 그러다 머릿속을 맴도는 세상을 꺼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초등학생 때 처음으로 짧막한 글을 쓰는 것을 시작으로 쓰는 것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는 우연한 기회에 SNS에 글을 올려 보기 시작했고, 공모전 참가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글에 담긴 나의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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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사역자 마포중앙교회 유치부 교육전도사 『시선집 : 여름을 바라보는 시선』 (공저) 『나아감 문학: 시작』 (공저) Instagram: @ohik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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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월에 태어난 겨울 아이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어렸을 때부터 마주친 장래 희망 칸 마다 ‘음악 목사’를 적어왔습니다.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작곡 학사 학위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20년 7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위치한 혜성교회(정명호 목사 시무)에서 교육 전도사로 섬기며 전도자의 소명을 따르고 있습니다. Instagram : @pual_s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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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삶과 캐나다에서의 삶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가기 전까지 드라마 작가로 빡빡하게 살아냈다면, 캐나다에선 문화예술 선교사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얻어 글을 표현했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다시 캐나다에 갈 땐 자연에서 주는 영감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부부를 쏙 빼닮은 딸, 루아가 있습니다. 8월의 시선집 주제가 '여름'입니다. 8월에 새 생명 '루아'가 찾아옵니다. 8월은 '
한국에서의 삶과 캐나다에서의 삶은 분명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가기 전까지 드라마 작가로 빡빡하게 살아냈다면, 캐나다에선 문화예술 선교사로 마음의 여유를 찾으며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한국과는 조금 다른 대자연 속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을 얻어 글을 표현했을 때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 다시 캐나다에 갈 땐 자연에서 주는 영감을 통해 ‘또 다른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우리 부부를 쏙 빼닮은 딸, 루아가 있습니다.

8월의 시선집 주제가 '여름'입니다.
8월에 새 생명 '루아'가 찾아옵니다.
8월은 '결혼 기념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8월의 여름은 생명과 영원입니다.
 
새물결 교회 청년부, 찬양인도 전도사
New Wake 문화예술 팀 담당
프리랜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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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128*188*15mm
ISBN13
9791141039066

책 속으로

무더운 여름입니다. 2023년의 5월을 첫 시작을 알린 시선집 프로젝트가 벌써 다섯 번째 시선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시선집의 주제는 무더운 여름에 맞춰 〈여름〉입니다. 이번에도 관심과 사랑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번 시선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역시나 소중한 분들의 세상을 해치지 않고자 특별한 형식이나 정해진 분량을 제안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이 시선집에게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부디 제 소중한 인연들의 시선에 비친 세상이 선물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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