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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5
첫 번째 시인, 정재운 11 행복에 대하여 하루 그런 사람 학창 시절 생일날의 기도문 두 번째 시인, 조창식 19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미소의 박제 부끄러움 서투른 관계 지금 세 번째 시인, 박예슬 29 행복 행복을 쫓아 잔디의 숨소리 무기력 너에게 네 번째 시인, 김새운 37 아열대지방의 허들링 Pause 꽝시 폭포 마감의 바느질 빗방울 심포니 다섯 번째 시인, 경희 49 죽음의 발걸음 막걸리와 홍어 가을장마 시작하던 날에 나는 나를 사랑한다 너 없는 교실에 여섯 번째 시인, 민은숙 57 바람이 전해준 말 천지창조 에필로그 열면 그대의 탄생 오늘이 좋아서 참을 수 없어요 일곱 번째 시인, 김정화 69 내 안에 있었던 마음(행복의 시작점) 한 마디 말의 힘(행복할 자격) 항상 혼자 애쓰는 너에게(행복을 전하고 싶어) 나만의 기상청(행복의 온도) 살아가는 힘(각자의 마음에 행복장착) 여덟 번째 시인, 김연주 81 나만의 작은 조각들 꽃 한 송이 하늘 수집가 나 첫 아홉 번째 시인, 손바울 89 단순한 행복 시한時限의 그리움을 시 안에 두고 영원의 조각돌 마음 소독차 십일월의 기도 열 번째 시인, 홍기영 101 반영몽 육각형 온유 폭스트롯 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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