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보고 감정을 쓰다. 보고쓰다입니다. 생각이 많아 자주 감정에 휩쓸리고 무너지고 마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은 내일을 기대하고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겨울이 왔어요』(공저, 2023), 『우리들의 2024년』(공저, 2024), 『여러분들의 명절은 어떠신가요』(공저, 2024), 『바람이 불어오니 봄이 왔다』(공저, 2024), 『마음을 담은 시집』(공저, 2024), 『봄을 담은 시집』(공저, 2024), 『바다를 담은 시집』(공저,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