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사이, 해와 달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사이, 변하기 쉬운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것을 찾는다. 영원한 의미가 담긴 순간, 그 속에 눈부신 푸른빛을 찾아 헤맨다. 내 마음을 열고 현재를 간직하며, 지나간 물이 흐르는 강가에 맞닿는다. 해와 달이 그려준 빛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도 항상 나와 함께할 것이다.
2023.11
시집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공동집필 출간
2024.02
에세이 <유쾌한 고독> 출간
『소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시집 공동 저서
글 속에서 숨 쉬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 시대에 기억의 조각을 맞추며 글을 씁니다.
숨 쉬는 글을 쓰기 위해 영감, 사랑, 빛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