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사이자 작가이다.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하면서 학생들의 정서 교육 및 문해력 교육에 대해 연구해왔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자 <교육심리연구회>를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학부모가 자아를 찾고, 진정한 행복을 찾도록 도와주고자 노력했다.
또한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신문기사를 활용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과 온라인 학급신문 만들기 수업을 실시한다.
AI 활용 교육에도 관심이 있어, <인천광역시 SW교육 교사연구회>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향후 사람들이 올바른 자아를 형성하고 건전한 개인주의 의식을 함양하도록 다양한 저서와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