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지구문학>으로 시, 2014년 시조로 등단 했다. 광나루문인회 회장, 경남기독문인회 회장 역임. 현재 <지구문학> 작가회의 이사, 목양문학회, 창원문인협회, 돌탑문학동인회, 청맥문학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광나루문학대상, 경남기독문학상을 수상하고, 2021년, 2023년 한국문화예술재단 지원사업에 선정 되었다. 시집으로 『내 마음을 네가 아느냐』, 『기쁨의 샘으로 흐르게 하소서』, 『폭포수여라』, 『보혈의 강으로 흐르게 하소서』, 『영원한 환희로 덮으소서』, 『은모래』, 『그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날이 오리라』, 『사랑이 피어나는 계절』, 『잊혀지지 않는 사랑』, 『새로운 탄생』, 『따뜻한 밥상』, 『그대 한 송이 꽃이여』, 『합하여 하나의 파도로』, 『하늘 가득한 그대 그리움』, 『목양의 언덕』, 『햇빛 소리 같은 사람』. 시조집으로 『목련이 피는 아침』, 『사순절의 노래』, 『사랑하기 좋은 계절』, 『골고다의 길』, 『그해 가을동화』, 『목양의 노래』. 동시집 『나는 할 수 있어요』, 칼럼집 『무릎으로 쌓은 벽돌』, 디카시집 『창공을 날자』, 『맥문동 사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