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동 대학원을 마치고 행정·사법 양 고시를 합격하고 육군 중위로 전역한 후 서울시·해양수산부
를 거쳐 경찰 총경(강원청 수사과장 등)으로 근무하였으며 대통령실·국가정보원에서도 일한 바 있다.
수필집으로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2023), 「얼굴은 마음의 창」(2025), 시집으로 「말의 향기 마음의 빛」(2026)을 출간하였으며, 골프에 관심이 높아서 5 Under(67타)를 기록한 바 있고, 경기 가평의 크리스탈밸리CC 클럽 챔피언을 하였다.
손재주가 남달라서 어프로치샷·칩샷과 퍼팅을 정교하게 잘하며 책상과 의자도 만들고 원두막도 짓는 등 목공에 조예가 깊어서 별명이 ‘박가이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