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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원리로 도전하는 골프 베스트 스코어
박영목
참깨 2026.06.05.
베스트
스포츠/오락기타 top100 4주
가격
22,000
1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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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Part 1 골프의 기본

1장 동작, 자세
2장 힘
3장 스윙, 스윙의 원칙
4장 코스 공략 : 안전 제일

Part 2 골프의 원리

1장 그립 잡는 방법
2장 스탠스 셋업, 페어웨이 우드 치는 방법
3장 아이언을 다루는 기술

Part 3 골프 스윙의 이해

1장 스윙 패스, 풀 스윙
2장 스파인 앵글과 오른 무릎 고정, 팔로스루

Part 4 골프의 과학

1장 탄도, 백 스핀과 사이드 스핀
2장 무게 중심, 볼 타입과 탄도

Part 5 적절한 클럽의 선택

1장 드라이버 샤프트 선택기준
2장 스윙 스피드에 맞는 드라이버 로프트, 클럽 바운스
3장 바운스 각과 Sole 넓이
4장 샤프트 진동수와 비틀림 정도
5장 스윙웨이트, 클럽 선택의 종합요소

Part 6 위기 탈출

1장 벙커 샷의 원리, 벙커 샷의 거리 조절
2장 로브 샷과 프롭샷

Part 7 그린 주변과 스코어 관리

1장 어프로치 접근공략
2장 칩샷

Part 8 퍼팅

1장 퍼팅 방법과 기본 요소의 이해
2장 거리, 위치, 환경에 맞춘 퍼팅의 실제

Part 9 골프 스코어를 낮추는 방법

1장 골프의 핵심
2장 라운딩시 유의 사항

맺으며

저자 소개 1

서울대와 동 대학원을 마치고 행정·사법 양 고시를 합격하고 육군 중위로 전역한 후 서울시·해양수산부 를 거쳐 경찰 총경(강원청 수사과장 등)으로 근무하였으며 대통령실·국가정보원에서도 일한 바 있다. 수필집으로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2023), 「얼굴은 마음의 창」(2025), 시집으로 「말의 향기 마음의 빛」(2026)을 출간하였으며, 골프에 관심이 높아서 5 Under(67타)를 기록한 바 있고, 경기 가평의 크리스탈밸리CC 클럽 챔피언을 하였다. 손재주가 남달라서 어프로치샷·칩샷과 퍼팅을 정교하게 잘하며 책상과 의자도 만들고 원두막도 짓는 등 목공에 조예
서울대와 동 대학원을 마치고 행정·사법 양 고시를 합격하고 육군 중위로 전역한 후 서울시·해양수산부
를 거쳐 경찰 총경(강원청 수사과장 등)으로 근무하였으며 대통령실·국가정보원에서도 일한 바 있다.

수필집으로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2023), 「얼굴은 마음의 창」(2025), 시집으로 「말의 향기 마음의 빛」(2026)을 출간하였으며, 골프에 관심이 높아서 5 Under(67타)를 기록한 바 있고, 경기 가평의 크리스탈밸리CC 클럽 챔피언을 하였다.

손재주가 남달라서 어프로치샷·칩샷과 퍼팅을 정교하게 잘하며 책상과 의자도 만들고 원두막도 짓는 등 목공에 조예가 깊어서 별명이 ‘박가이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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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52*225*20mm
ISBN13
9791197099816

책 속으로

골프는 힘으로 치는 운동이 아니라, 리듬과 원심력으로 완성되는 운동이다.

장타의 비결은 강타가 아니라 정타에 있다.

골프는 공을 치는 운동이면서 동시에 사람을 보여주는 운동이다.

왜 공이 휘는지 이해하는 순간, 골프는 훨씬 쉬워진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감각이 아니라 원리로 이해하기”

골프는 흔히 감각의 스포츠라고 말한다. 누군가는 “힘을 빼라”라고 말하고, 누군가는 “몸통으로 쳐라”라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스윙을 반복한다. 결국 연습은 많이 하지만 실력은 쉽게 늘지 않는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골프를 단순한 감각이나 경험의 영역이 아니라 ‘이해 가능한 원리의 영역’으로 끌어온다.

저자 박영목은 클럽 챔피언과 언더파 기록을 가진 실전 고수이면서도, 동시에 논리와 분석에 강한 연구형 골퍼이다. 그는 골프를 치면서 생기는 수많은 의문들, 예를 들어 “왜 슬라이스가 나는가”, “왜 힘을 빼야 멀리 나가는가”, “왜 프로들의 스윙은 부드러운데도 비거리가 긴가”를 물리학과 운동 원리의 관점에서 분석해 왔다.

이 책은 그런 연구의 결과물이다. 책은 스윙의 리듬과 템포에서 시작해 체중 이동, 헤드스피드, 스핀, 탄도, 코킹과 릴리즈, 임팩 원리까지 골프의 핵심 요소를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힘으로 치는 것이 아니라 헤드스피드로 친다”, “장타는 정타에서 나온다”, “골프는 리듬의 운동이다”라는 저자의 철학은 책 전체를 관통한다.

“딱딱한 이론서처럼 설명하지 않는다”

실제 필드 경험과 유명 프로 선수들의 사례, 아마추어 골퍼들이 흔히 겪는 실수를 연결하여 매우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라이버 장타를 설명할 때는 단순히 “세게 치라”가 아니라, 상향 타격과 백스핀 감소, 스매시 팩터, 티 높이와 발사각의 관계를 함께 설명한다. 퍼팅에서는 단순한 거리감이 아니라 경사 읽기와 스트로크 리듬까지 세밀하게 짚는다.

“골프는 스포츠 그 이상이다”

저자는 골프를 통해 사람의 성격과 태도, 집중력과 인간관계까지 읽어낸다. 작은 내기 하나에도 긴장하고, 위기 상황에서 감정이 드러나며, 동반자를 배려하는 태도에서 사람의 품격이 드러난다는 이야기는 단순한 기술서를 넘어 인생론처럼 읽히기도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골프 레슨북 이상의 매력을 가진다. 초보 골퍼에게는 골프의 기본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게 해주는 입문서가 되고, 보기 플레이어에게는 스코어를 줄이는 실전 전략서가 되며, 싱글을 꿈꾸는 골퍼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고급 참고서가 된다.

골프를 오래 친 사람일수록 느낀다. 결국 스코어 차이는 ‘감’이 아니라 ‘이해’에서 나온다는 것을. 이 책은 그 이해의 문을 열어주는 책이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줄이고, 왜 좋은 샷이 나오고 왜 무너지는지를 알게 되는 순간 골프는 전혀 다른 운동이 된다.

“이놈의 골프, 어떻게든 정복하고 싶다.”

그 마음으로 골프채를 잡아본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 가장 현실적인 해답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추천평

과학과 원리로 골프를 설명하다

가평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만난 작은 체구의 골퍼!.

첫인상은 무엇보다 영리해 보이는 눈빛이었다. 그 얼마 후 라운딩을 함께 하게 되었는데 날카롭고 시원한 드라이버샷은 인상적이었다. 나보다 일곱 살이나 많은데도, 그의 드라이버는 항상 20미터 이상 더 멀리 나가 있었다.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정교한 어프로치와 정확한 퍼팅이다.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이과와 문과의 지식을 두루 갖춘 그는 대화에서도 군더더기가 없고 깊이가 있어, 자연스럽게 박학다식한 멘토로 모시게 되었다.

환자를 보며 쌓이는 업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쉬는날이면 골프장으로 달려가는 나에게도, “내기를 해야 실력이 는다”면서 자그마한 내기라도 걸고 골프를 쳐야 신중하게 치게 되고 ‘룰도 잘 지킨다’고 조언을 하였다.

아마추어 골퍼의 최종 목표는 흔히 ‘싱글’(‘한 자리수 핸디캡으로 70대 후반 스코어)이라고 한다. 그러나 클럽 챔피언에다 언더파까지 기록하는 실력이라면 이미 한 분야의 경지에 이른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와 함께 라운딩을 하며, 부자지간이 내기를 하면서도 막상막하의 실력을 겨루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Par3 홀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온그린에 성공한 뒤, 모두 버디 퍼팅을 성공시키던 장면은 특히 인상 깊었다.

그의 아들은 ‘미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다니면서 물리학 박사를 받았다.’고 한다. 골프의 물리학적 원리를 물어보았더니, 명쾌하게 설명해 줄 것 같았지만, 의외로 “모두 아버지에게 배웠다”고만 한다. 잘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아는 것’과 ‘몸으로 해내는 것’ 사이에는 긴 수련의 과정이 필요함도 느낀다.

골프는 잘 치든 못 치든 중독성이 강한 운동이다.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 함께 하는 동반자들과 나누는 대화, 적은 돈이지만 내기의 긴장감, 시원하게 날아가는 드라이버샷에서 오는 생동감, 퍼팅의 짜릿한 손맛 등 쾌감으로 가득하다.

나는 이 책의 초안을 3년 전에 이메일로 받아서 책으로 편집하여 수시로 정독을 하였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쾌한 설명, 드라이버를 똑바로 멀리 보내는 방법, 아이언 샷의 원리, 어프로치의 비법, 칩샷 요령, 정교한 퍼팅 기술 등 지금까지 이러한 골프책은 만나지 못하였다.

독자들께서 이 책을 읽어보는 순간 무릎을 딱 치면서 감동을 하게 되고, 골프 실력은 일취월장으로 대폭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저자와 함께 라운딩하면서 필드에서의 기술을 배울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코스 공략 방법, OB 구역, 헤저드 구역일 때 간격을 띄우는 정도, 앞·뒤·좌·우의 벙커를 피하는 방법, 앞 Pin과 뒷 Pin. 포대 그린의 공략법, 좌우로 치우친 Pin의 공략법, 2단 3단 그린일 경우의 공략법, 어프로치와 칩샷의 요령, 상세한 퍼팅 기술 등을 가르쳐 주었다.

저자는 최근에도 70, 72, 74타 전후를 치면서 버디를 4개 정도씩 잡아 내곤한다. 몇 해 전에는 Par4 홀을 드라이버 한 방으로 Hole-In시킴으로써 ‘알바트로스’까지 하였다고 한다. 골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 무조건 스코어를 잘 내고 싶은 분께는 이 책이 바이블이 되어 골프를 완전 정복하는 지름길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2026년 봄 - 우돈희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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