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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완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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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완
국내작가 문학가
지나온 날들 속에서 마음이 머물렀던 순간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 시선 끝에 걸린 작은 장면들과 쉽게 스쳐 갈 수 있었던 감정들을 천천히 더듬고 다듬어 문장으로 옮긴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이야기를 건네기보다 평범한 날들에 남아 있는 마음을 들여다본다. 하루의 끝에서 잠시 멈춰 순간을 사랑하고, 그 시간을 깊이 기억하려는 마음으로 오늘도 문장을 이어 간다.

Instagram @_haseungwan_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77
당신은 방향키를 쥐고 있는 배의 선장이다. 삶의 원하는 곳으로 당신을 데려다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다.당신이 꿈꾸고 소망하는 대로 계속해서 나아가면된다.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언젠가는 분명 그곳에 닿을 것임을 잊지 말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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