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참 많이도 갔던 잠실 야구장이 근무지가 된,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2011년 7월부터 《마이데일리》, 2012년 2월부터 《OSEN》, 2017년 2월부터는 《스포츠서울》, 그리고 2025년부터는 유튜브 <트윈소울 TwinSoul>로 아웃풋 채널이 바뀌었지만, 인풋은 언제나 야구장, 특히 잠실 야구장에서 얻는다. 늘 야구장을 향했고 지금도 야구를 보면서 행복한 사람. 수도권 최고 인기 구단 LG 트윈스 팬들이 읽어주는 기사를 썼고, 이제는 영상 콘텐츠로 거의 매일같이 함께 호흡하는 행운에 감사하는 야구 저널리스트·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