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나요? 우리가 어릴 때 딱딱한 영문법 책을 들여다보며 느꼈던 숨 막히던 그 느낌을. 우리가 그랬다고 지금 학생들도 그 감정을 느껴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비주얼 영문법 그래머콘』이라는 제목에 나와 있듯이 시각적인 요소로 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영문법을 배우는 것이 지루하고 어렵다’라는 학생들의 편견을 없애 줄 거라고 자신합니다. 요즘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시각적인 요소가 필수입니다. 그런 점에서 ‘요즘 학생’의 흥미를 제대로 자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