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우연히 알게 된 보드게임으로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사이다. 학교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에서 보드게임 강사로 활동 중이다. 보드게임이 너무 좋아 모든 가정에서 보드게임을 하고 도서관처럼 보드게임을 쉽게 대여해 주는 공간이 생기는 날을 바라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위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체스와 그래비트랙스 수업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는 『우리 아이는 보드게임으로 자란다』가 있으며, 공동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한 봄날』,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