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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프롤로그
02_STORY 1_나 홀로 딸을 키운 엄마의 강인함을 이제야 알았다 03_STORY 2_엄마의 가슴엔 아직도 꿈이 서려 있다 04_STORY 3_엄마의 손에는 세월이 묻어 있다 05_STORY 4_여러 명의 친정 엄마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06_STORY 5_꽃 같은 우리 엄마는 가족 바보였다 07_STORY 6_엄마의 억척스러움엔 가족을 위한 헌신이 있었다 08_STORY 7_새엄마지만, 내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 09_STORY 8_엄마를 보면 괜히 눈물이 났다 10_STORY 9_나는 엄마의 딸이자 열렬한 팬이었다 11_STORY 10_애증 관계 엄마지만 거기에 사랑이 있었다 |
미리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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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반대로, 나도 엄마의 마음을 몰랐다.”엄마를 향한 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단 한 권의 책!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될 수 있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하다’는 행동이나 상태를 말하고 ‘되다’는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어떤 때나 시기에 상태에 이름을 뜻한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면 무언가 다른 상태에 이른다는 ‘될 수 있는 것’을 찾지 않을까?누구나 다들 들어봤을 ‘뭐든 할 수 있고 어떤 것이든 될 수 있다’는 엄마의 격려. 이제는 딸들이 엄마에게 이 말을 돌려줄 차례다. 엄마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떠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다 보면 원하는 무언가가 생길 것이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우리는 그저 묵묵히 엄마의 새 여정을 응원하면 된다. 어린 시절 한 걸음 뒤에서 언제나 나를 지켜보던 엄마처럼!열 명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친정엄마에게 사랑과 감사를 담은 연서를 바친다. 가슴 속 뜨거운 애정이 피워낸 연서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딸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이 연서가 당신이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집필진은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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