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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엄마와 함께한 봄날
그때는 몰랐던, 엄마에게 마음을 담아 보내는 연서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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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1_프롤로그
02_STORY 1_나 홀로 딸을 키운 엄마의 강인함을 이제야 알았다
03_STORY 2_엄마의 가슴엔 아직도 꿈이 서려 있다
04_STORY 3_엄마의 손에는 세월이 묻어 있다
05_STORY 4_여러 명의 친정 엄마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06_STORY 5_꽃 같은 우리 엄마는 가족 바보였다
07_STORY 6_엄마의 억척스러움엔 가족을 위한 헌신이 있었다
08_STORY 7_새엄마지만, 내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
09_STORY 8_엄마를 보면 괜히 눈물이 났다
10_STORY 9_나는 엄마의 딸이자 열렬한 팬이었다
11_STORY 10_애증 관계 엄마지만 거기에 사랑이 있었다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11

직장 생활을 통해 ‘말하기’가 개인의 성장과 관계에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 깨닫고 스피치 교육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때부터 배우는 스피치가 인생 전반의 경쟁력이 된다는 확신으로 키즈 스피치 전문 교육에 약 10년간 전념해왔다. 소통의 즐거움을 깨우는 스피치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주도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을 핵심 교육 철학으로 삼고 있다. 저서로는 『말 잘하는 엄마, 말 잘하는 아이』가 있다. 인스타그램: solji_speech.coach

최솔지의 다른 상품

엄마라는 단어를 보면 배꼽이 가렵다. 가려움증을 따라가면 늘 엄마가 있다. 눈물이 날 때, 기쁠 때, 아플 때도 주술처럼 찾는, 신과 인간의 중간에 존재하는 사람이 엄마임을 깨닫는다. 엄마에게 얻은 영감으로 글을 쓰고 있다. 시, 소설, 에세이 등 창작 범위를 넓히고 있다.
나에게는 ‘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그 소중한 존재가 없다. 오랜 시간 마음이 외로웠지만 더 많은 엄마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다. 낮에는 마케터로 일하고, 밤에는 소소한 글을 쓴다.
농사를 지으며 가끔 음악 활동을 한다. 엄마가 나를 위해 흘린 눈물만큼 내 맘속에도 큰 웅덩이가 생겼다. 엄마에게 청춘은 돌려드릴 수 없어도, 이제는 나로 인하여 가끔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10년 전 우연히 알게 된 보드게임으로 매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강사이다. 학교와 도서관, 지역아동센터에서 보드게임 강사로 활동 중이다. 보드게임이 너무 좋아 모든 가정에서 보드게임을 하고 도서관처럼 보드게임을 쉽게 대여해 주는 공간이 생기는 날을 바라고 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위해 연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 체스와 그래비트랙스 수업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는 『우리 아이는 보드게임으로 자란다』가 있으며, 공동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한 봄날』, 『나는 진심을 전하는 강사입니다』가 있다.

한경아의 다른 상품

14년간 청소년 동기부여 전문 강사로 많은 청소년들을 만났다.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아이들의 문제 이면에 부모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꼈다. 그런 바람은 부모교육 강의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공간 ‘이음상담교육연구소’의 소장으로 이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와 함께 한 봄날』(공저)이 있다. 인스타그램:@bucket_hall

황소영의 다른 상품

- 現 한국코치협회 KPC인증코치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청소년교육복지상담학과 4학년 재학중 - 그림책 관련 수업 진행 경험 있음 삶의 환절기, 오십을 지나며. 계절이 바뀌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환절기를 통해 다음 계절을 맞이합니다. 삶의 전환기를 맞는 모든 이들이 소소한 일상과 그때 가졌던 감정, 이야기, 기록을 통해 자신만의 모양을 완성시켜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다가오는 오십을 준비하는 이들과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엄마와 함께한 봄날』(공저), 『오십의 시간』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amiel_being

임주하의 다른 상품

프리랜서 마케터로 일하며 항상 배우고 도전하는 아이 셋 엄마다. 아이를 키우며 친정엄마가 나에게는 사랑과 꿈이라는 걸 알았다. 엄마의 삶을 통해 오늘도 배우고 깨달으며 작은 성취를 꿈꾼다.
통역 선교사로 여러 나라를 다니며 살고 있다. 친정엄마에겐 빨리 철이 들고 싶었던 첫째 딸이다. 글을 통해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다 몰랐던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있다.
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 흔들려도 끝내 자신의 중심을 찾아가는 사람이고 싶다. 러시아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발레와 클래식을 사랑하게 되었다. 볼쇼이와 마린스키 극장을 오가며 무대 위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고, 그 시간은 예술이 특별한 사람들만의 세계가 아니라 평범한 삶 속에도 스며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뒤늦은 나이 마흔에 발레를 시작하고 기록했다. 타국의 계절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새벽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와 함께한 봄날』, 『러시아에서는 여행이 아름다워진다』, 『마흔, 발레 수업에 갑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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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우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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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획과 책쓰기 코칭 일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걸 좋아한다. 흩어져 있는 많은 이야기 속에서 보석을 발견하는 걸 즐긴다. 내가 일할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은 친정엄마다. 어릴 적, 마당 한 군데 있던 평상에 앉아 아버지에게 들었던 별자리 이야기가 나의 호기심의 원동력이다. 인스타그램: @wooheekyoung_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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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odiro 이나 낭독 | 총 6시간 13분 45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513.35MB
ISBN13
9791141253868

출판사 리뷰

“엄마가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반대로, 나도 엄마의 마음을 몰랐다.”

엄마를 향한 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단 한 권의 책!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될 수 있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하다’는 행동이나 상태를 말하고 ‘되다’는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어떤 때나 시기에 상태에 이름을 뜻한다. 그렇다면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면 무언가 다른 상태에 이른다는 ‘될 수 있는 것’을 찾지 않을까?

누구나 다들 들어봤을 ‘뭐든 할 수 있고 어떤 것이든 될 수 있다’는 엄마의 격려. 이제는 딸들이 엄마에게 이 말을 돌려줄 차례다. 엄마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떠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다 보면 원하는 무언가가 생길 것이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우리는 그저 묵묵히 엄마의 새 여정을 응원하면 된다. 어린 시절 한 걸음 뒤에서 언제나 나를 지켜보던 엄마처럼!

열 명의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친정엄마에게 사랑과 감사를 담은 연서를 바친다. 가슴 속 뜨거운 애정이 피워낸 연서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와 딸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이 연서가 당신이 엄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집필진은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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