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차 직장인이자 17년차 워킹맘. 미국회계사, 현 독일계 회사 재무팀장. 자녀 금융교육에 진심인 엄마다. 돈을 가르치는 것이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모들을 위해, 자신의 실패와 성공, 시행착오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길러주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회로 나가는 순간 아이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현실이고, 그 현실을 똑바로 살아가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비빌 언덕이 되어주기 위해 책을 쓴다. 저서로 『이제 막 복직한 김 과장에게』 『직장인 연금저축으로 1억 모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