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2013년 박사과정 시절 비트코인을 계기로 블록체인에 입문해 다양한 현장 경험을 거치며 토크노믹스와 온체인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립했다. 현재 한성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를 이끌며 산업·학계·정책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자문위원으로서 산업 자율규제와 시장 투명성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학문적 기반과 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블록체인·디지털자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확산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