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람과평화’는, 2003년 용인성폭력상담소 개소를 시작으로 사람과 평화를 위한 인권·복지 상담, 교육·연구를 함께 하고 있다. 부설기관으로 ‘감정노동인권센터’와 ‘감정노동상담연구회’가 있다. 2019년 ‘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워크숍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시작으로, 2020년 ~2021년에 한국인성심리상담협회와 함께 감정노동자 상담 2천 시간, 권리보장교육 6백 시간을 진행하였고, 이후 지속적인 상담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