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피보터. 정체된 채널의 방향을 틀어 다시 성장시킨다. CJ ENM DIA TV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채널 매니지먼트와 광고 비즈니스를 담당했다. 임영웅, 정동원, 이찬원, 장민호, 이연복 등 셀럽 채널부터 1인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채널의 성장을 이끌었다. 2023년 창업 후,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우리은행, 동아일보, 쿠팡, CJ 웰케어, 트렌드코리아, 굿네이버스, 대한체육회 등 기업의 채널 성장과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자문도 진행하고 있다. 데이터로 원인을 찾고, 콘텐츠로 결과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