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화가입니다. 아름다운 도시 토리노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5 일루스트라멘테(Illustramente 2015)에서 2위, 2015 파라 토도스 토도(Para Todos Todo 2015)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016년 발라타 데이 리브리 밤비니(Vallata dei libri bambini 2016)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2025년에 볼로냐 어워드(Bologna award 2025)에서 수상했습니다. 국내 출간 도서로 《산타와 고양이》, 《나의 만만한 일일 탐험》이 있습니다. 다비드 칼리의 글에 그림을 그린 《나의 만만한 일일 탐험》은 2024~2025 에냉 공공독서국 ‘독서 씨앗’ 독자상(Prix Graines de lecteurs/Direction de la Lecture publique de l’Ain 2024-2025)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