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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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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20대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냈으며 현재는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다. 국회 재임 중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주택·도시재생·건축 분야의 법률 제·개정 활동에 참여했다. 가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재직하며 주택·도시·부동산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센터장,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이사·정책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부동산 리터러시》(공저, 2026), 《집생집사》(2023), 《리셋, 주택의 오늘 내일의 도시》(공저, 2018), 《저렴주택》(공저, 2017), 《젠트리피케이션》(공저, 2016), 《도시는 브랜드다: 랜드마크에서 퓨처마크로》(공저, 2008) 등이 있다. 주요 보고서로는 “미래 주택산업 발굴 및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국토교통부, 2015), “2015∼2019 국가재정운용계획” SOC(주택) 분야 연구책임(기획재정부, 2015), “임대주택공급 구조개혁 방안”(기획재정부, 2015), “주택공급 관련제도 개선방안”(기획재정부, 2014), “고령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주택정책”(《국토》, 국토연구원, 2014), “뉴타운 3.0: 저성장·고령화시대의 주거지 정비 대안”(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12), 강남지역 주택시장분석(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02) 등이 있다. 2023년부터 《이코노미스트》에 “김현아의 시티라이프”를 연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대한경제》에 “시론”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동안 ‘이코노미스트’에 연재된 ‘C-스위트(SUITE)’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했습니다. 미처 몰랐던 기업의 가치와 CEO의 경영철학 및 센스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센스라는 개념을 ‘아랫사람이 상사의 비위를 맞추는 기술’이라고만 여겼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직장에서는 윗사람의 센스가 더 중요합니다. CEO나 직장 상사의 센스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과 상황에 대해 상사가 어떤 입장을 보여줄 것인지, 우리 회사는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예측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 역시 평상시 상사가 보여주는 센스를 통해 위기가 닥쳤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센스가 생깁니다. 혹 기회가 된다면 CEO의 방에 이어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엿볼 수 있는 두 번째 공간에 대한 후속 기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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