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책소개

목차

부동산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한 사용설명서

01 부동산 리터러시의 필요와 이해

02 부동산 트렌드와 관련 용어

03 부동산 금융에 대한 기초 정보와 활용

04 청년 세대의 부동산에 대한 이해와 활용

05 집주인-세입자 갈등과 해결 방안

06 부동산 관련 디지털 도구의 이해와 활용

07 AI 관련 부동산 프롭테크의 이해와 활용

08 부동산 정책 수립과 결정

09 부동산 직·간접 투자와 리스크 관리

10 부동산 시장 특성과 전망

저자 소개 2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다. 가천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연구원과 주택산업연구원, 부동산114 자회사에서 도시계획(설계)과 부동산시장 분석과 관련 연구 프로젝트와 컨설팅을 통해 도시와 주거 및 부동산 분야와 관련된 융합적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했다. 행정안전부 중앙보행편의증진위원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총괄자문위원, 부산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부위원장), 경상남도 공공건축물 심의위원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 《도시공공디자인》(2016), 《젠트리피케이션》(2016), 《스마트 디클라인, 창조적 쇠퇴》(2017), 《1인 가구》(2017), 《부동산개발
영산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다. 가천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연구원과 주택산업연구원, 부동산114 자회사에서 도시계획(설계)과 부동산시장 분석과 관련 연구 프로젝트와 컨설팅을 통해 도시와 주거 및 부동산 분야와 관련된 융합적 연구와 컨설팅을 수행했다. 행정안전부 중앙보행편의증진위원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총괄자문위원, 부산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부위원장), 경상남도 공공건축물 심의위원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 《도시공공디자인》(2016), 《젠트리피케이션》(2016), 《스마트 디클라인, 창조적 쇠퇴》(2017), 《1인 가구》(2017), 《부동산개발, 디벨로퍼》(2019), 《생성형 AI와 도시·부동산》(2025), 《인구 감소 시대 새로운 도시 재생 전략》(2025), 《부동산 리터러시》(2025)와 이외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복합문화공간의 지역 콘텐츠 효과 분석”(2025) 등 주거와 부동산, 도시 분야와 연관된 다수의 학제 간 융합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서정렬의 다른 상품

20대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냈으며 현재는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다. 국회 재임 중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주택·도시재생·건축 분야의 법률 제·개정 활동에 참여했다. 가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재직하며 주택·도시·부동산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센터장,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이사·정책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부동산 리터러시》(공저, 2026), 《집생집사》(2023), 《리셋, 주택의 오늘 내일의 도시》(공저, 2018), 《저렴주택》(공저, 2017), 《젠트리
20대 국회의원(비례대표)을 지냈으며 현재는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초빙교수다. 국회 재임 중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주택·도시재생·건축 분야의 법률 제·개정 활동에 참여했다. 가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재직하며 주택·도시·부동산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센터장,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이사·정책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부동산 리터러시》(공저, 2026), 《집생집사》(2023), 《리셋, 주택의 오늘 내일의 도시》(공저, 2018), 《저렴주택》(공저, 2017), 《젠트리피케이션》(공저, 2016), 《도시는 브랜드다: 랜드마크에서 퓨처마크로》(공저, 2008) 등이 있다. 주요 보고서로는 “미래 주택산업 발굴 및 육성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국토교통부, 2015), “2015∼2019 국가재정운용계획” SOC(주택) 분야 연구책임(기획재정부, 2015), “임대주택공급 구조개혁 방안”(기획재정부, 2015), “주택공급 관련제도 개선방안”(기획재정부, 2014), “고령자의 생활안정을 위한 주택정책”(《국토》, 국토연구원, 2014), “뉴타운 3.0: 저성장·고령화시대의 주거지 정비 대안”(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12), 강남지역 주택시장분석(한국건설산업연구원, 2002) 등이 있다. 2023년부터 《이코노미스트》에 “김현아의 시티라이프”를 연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대한경제》에 “시론”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김현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128*188*7mm
ISBN13
9791143017413

책 속으로

부동산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한다. 임시 거주 또는 장기 거주를 목적으로 직접 집을 구해봤거나 또는 투자해 봤고 간접적으로라도 투자를 지켜봐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 것이냐고 물으면 쉽게 답하지 못한다. 부동산 시장이 움직이는 ‘메커니즘(mechanism)’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다. 아니 정확히는 이것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 주거나 배울 수 있는 곳도 없었기 때문이다.
--- 「부동산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위한 사용설명서」 중에서

부동산 리터러시는 단순히 부동산 관련 용어의 암기가 아니라 부동산 거래와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읽고 분석하는 종합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집을 살 때 필요한 대출의 이자율이나 상환 방식, 부동산 매매 계약서의 조항, 중개 수수료 구조, 세금과 같은 사항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을 포함한다. 담보 대출의 금리와 원리금 상환 방식을 이해하면 향후 상환 부담을 예측할 수 있고 부동산 등기부 등본 열람 방법을 알면 숨겨진 권리 관계나 전세 보증금 관련 위험을 미리 파악할 수 있다. 부동산 리터러시를 갖춘 사람은 복잡하고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는 부동산 거래와 이용 절차를 스스로 점검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 「01_부동산 리터러시의 필요와 이해」 중에서

부동산은 한 사람 인생에서 가장 큰 돈이 들어가는 자산이다. ‘빚’과 ‘이자’, ‘상환 조건’, ‘정부 지원’ 같은 금융 조건을 잘 아는 게 집값만큼이나 중요하다.

부동산 금융은 단순히 집을 사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행위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일생 동안 가장 많은 돈을 투입하게 되는 자산인 ‘주택’과 관련된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해 주는 핵심 수단이며, 동시에 재무적 안정성과 직결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은 어려운 분야’, ‘금융은 전문가의 영역’이라 생각하며 거리감을 느낀다. 하지만 부동산 금융은 바로 우리 삶의 현실이며, 그 원리를 아는 것이야말로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의 출발점이 된다.
--- 「03_부동산 금융에 대한 기초 정보와 활용」 중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리터러시는 모든 청년이 누려야 할 보편적 권리이자 사회적 자산으로 상상되어야 한다. 주거가 인간다운 삶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인 것처럼, 이를 이해하고 다루는 역량 또한 사회적으로 보장받아야 할 필수적인 학습 기회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리터러시마저 계급과 자원의 격차에 따라 불평등하게 배분될 위험이 있다.
--- 「04_청년 세대의 부동산에 대한 이해와 활용」 중에서

IC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정보의 양이 많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정보의 양’보다는 ‘정보의 질’이고 ‘정보의 활용’이다. 이런 이유로 부동산 관련 디지털 도구의 활용은 중요하다.

부동산 디지털 도구의 활용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 다양할 수 있다. 거주할 주택을 매수할 목적이라면 매수하고자 하는 주택의 가격과 가격 상승률과 시세 변화 추이 등일 수도 있고 아니면 반대로 매도 목적이라면 매도하고자 하는 날짜와 가장 가까운 시점의 최저가나 최고가 확인 등으로 관련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매도·매수와는 상관없이 연구 목적이나 부동산 시장 분석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목적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연구 기관 등을 위해 구축된 데이터를 가공된 상태 또는 원하는 형태로 제공하고 일정한 비용을 받는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업체들도 있다.
--- 「06_부동산 관련 디지털 도구의 이해와 활용」 중에서

부동산 프롭테크 업체별로 각기 다른 특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프롭테크 관련 기업들이 디지털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은 실거래가 데이터, 인구 이동, 경제 지표 등을 분석하여 시장 예측이 가능한 부동산 시장 분석에 이용된다.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부동산 가치 평가 자동화는 가격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이용된다. 더불어 개인의 선호도와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매물을 추천할 수 있는 기술은 개인별 맞춤형 추천을 가능하게 한다.
--- 「07_AI 관련 부동산 프롭테크의 이해와 활용」 중에서

부동산 리터러시는 단순히 부동산을 매입하고 매각하는 것 이상으로, 투자 수익률 극대화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필수적인 역량이다. 부동산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며, 투자자의 자본 규모, 투자 목표,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09_부동산 직·간접 투자와 리스크 관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전망을 ‘집값이 오를까 내릴까’를 맞히는 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예측이 아니라 해석이다. 예컨대 금리가 인상되면 단순히 “집값이 떨어진다”로 결론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 금리 인상이 내 대출 상환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짚어야 한다. 새로운 철도망 계획이 발표되면 “이 교통망이 내 생활 반경과 도시 구조를 어떻게 바꿀까”를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 인구 고령화 통계가 나오면 “앞으로 어떤 주거 유형의 수요가 늘어날까”를 연결해서 해석해야 한다.

--- 「10_부동산 시장 특성과 전망」 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동산은 ‘운’이 아니라 ‘문해력’이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동산, 이제는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스스로 읽고 활용할 능력을 길러주는 실전 부동산 사용설명서


부동산은 누구나 아는 것처럼 말한다. 집을 구해 본 경험이 있고, 투자든 관망이든 한 번쯤 시장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까”라는 질문 앞에서 대개는 침묵하게 된다. 시장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배운 적이 없어서다. 이 책은 그 공백을 메우는 ‘부동산 사용설명서’다. 2019~2021년의 급등과 이후 조정, 영끌과 탈서울, 전세사기, 서울·지방의 격차 같은 사건들을 한 줄 뉴스가 아니라 구조로 해석하게 만든다. 왜 서울은 다시 오르는데 지방은 꺾이는가, 왜 같은 재건축이라도 서울과 지방의 가격 논리가 달라지는가를 인구, 금리, 정책, 기대라는 변수의 관계로 풀어낸다.

이 책이 말하는 리터러시는 ‘부동산을 잘 사는 기술’이 아니라 ‘부동산을 제대로 읽는 능력’이다. 자동차의 감가상각을 알듯 부동산도 영원히 우상향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금리 변화가 대출의 원리금 부담을 흔들고, 정책의 불확실성이 수요 심리를 증폭시키며,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우려가 지역별 가격을 ‘탈동조화’시키는 과정을 짚는다. ‘규제의 역설’과 풍선 효과처럼 익숙하지만 모호했던 표현을 현실의 데이터와 연결해 이해하게 한다.

또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한국부동산원 R-ONE 같은 공신력 있는 데이터로 시장을 모니터링하는 법, 주간 가격 동향과 거래량·전세지수·지가 변동률을 함께 읽는 법을 안내한다. 프롭테크와 생성형 AI가 접목된 플랫폼을 ‘편한 검색’으로 끝내지 않고, 정보의 편향과 한계를 점검하며 활용하도록 돕는다. 부동산을 가진 사람만이 아니라, 앞으로 살 집을 고르는 모든 시민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경제 언어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부동산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게 만든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한다. “집값이 오를까”가 아니라 “나는 무엇을 근거로 결정할 것인가”다. 이 책은 트렌드, 데이터, 제도, 기술을 한 지도에 올려놓고, 각자의 연령·가구 형태·소득·자산 규모에 맞게 읽는 법을 제시한다. 부동산을 둘러싼 불안과 소문을 ‘이해’로 바꾸고, 불확실한 시장에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게 해 준다. 지금도 시장은 변한다. 그 변동성 속에서 나침반이 되어 줄 부동산 문해력을 키워 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000
1 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