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웃음소리를 좋아하고 아이들이 많이 웃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라고 믿습니다. 하하 호호,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 주는 일을 하며 아이들을 위한 글, 어른들을 위한 글, 아이와 어른의 마음을 잇는 이야기를 씁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동백 101호」로 등단했고, 미래 아이들은 열린 사고로 세상을 마주하길 바라며 쓴 첫 번째 장편 동화 『올해의 5학년』으로 제30회 눈높이아동문화대전 동화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장편 동화 『올해의 5학년』과 소설집 『경수주의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