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출판하기 위해 인문학과 철학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구텐베르크 출판사의 일원들이다. 혁신적인 생각과 실용적인 지식을 책에 담아 독자들이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우려 한다. 『정리하는 독서 습관 치트키 노트』, 『어느 날 운명이 삶에 대해 물었다』, 『성공적인 자기주장을 위한 긴급 보고서』, 『스피노자의 가르침: 위대한 철학자의 독백』을 출간했고, 이후 출판사를 시작해 『홀로서기를 위한 시』를 집필, 출간하고 프랑스 그래픽 노블 『산적 여왕 풀란 데비』를 번역,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