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임주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임주현
국내작가 문학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하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 어렸을 때부터 온갖 괴담과 순정만화를 섭렵한 덕분에 기이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를 쓰는 걸 좋아한다. 한때 드라마 보조작가로 일하였으나, 현재는 방송업계의 불황으로 대피하였다. 손익보다는 낭만을 좇는 비효율 추구자로, 『오늘밤은 왠지, 이 말이 하고 싶었습니다.』를 쓰면서 에세이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