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마인드셋 이니시에이터
책아세(책과 함께, 아름다운, 세포이야기) 대표
KCN뉴스 세종지국장
출판지도사
세바시 북퍼실리테이터
세포인문학 강사
자주 감정에 복받쳤던 사람. 자주 눈시울이 붉혀지는 사람. 자주 아닌 척하는 사람. 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꽉 깨무는 버릇 때문에 빨리 임플란트를 한 사람. 감정에 너무 서툴렀던 사람. 까짓것 감정이 뭐라고 의지의 힘으로 버티며 살았던 사람. 그렇게 47년을 살아오다가 꾸준히 내면의 감정을 다루는 법을 감정의 밥의 과정으로 승화하면서 좀더 성숙해진 사람. 이제는 좋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저처럼 너무 오래 버티지 말고 자유롭기를 바라며 세포마인드셋의 가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