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변 지인 분들의 손자 손녀가 입학하게 되어서 선물로 2권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한 아이는 엄마가 양육하는 아이인데 책장을 넘기면 첫 번째 별이의 물음에 아빠가 나와서 전 당황했어요 당연히 대부분의 아이들은 제가 자랄 때처럼 아빠가 연필을 준비해 주실 테지만 그럴 수 없는 아이가 있다고 생각하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격려하는 마음으로 선물을 하고 싶었는데 선뜻 전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호칭 없이 묻기만 하였으면 삼촌이든 할아버지든 그 역할이 될터인데...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