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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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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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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어웨이큰 아카데미' 대표. 매년 수학 6등급 이하 학생을 1년도 안 되는 기간에 1등급으로 만드는 사례를 여러 차례 만들어냈다. 누적 방문자 330만 명과 구독자 16,000명 이상의 블로그 [매일매일 나는 나의 길을 간다]를 통해 성적 급상승을 위한 동기부여 방법과 수학 공부법을 전하고 있다. 20년 경력의 강의 내공과 성적 향상의 비결을 『처음으로 공부가 재밌어지기 시작했다』에 아낌없이 담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는 단순히 병을 이겨낸 투병기가 아니다. 이 책은 끝내 삶을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의 소중한 기록이다. 암이라는 거대한 두려움 앞에서도 저자는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다독이며 한 걸음씩 다시 걸어갔다. 자연을 믿고,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며 버텨낸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저자 해피손 님의 글은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절망 속에 선 이들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이야기다. 막막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괜찮다, 다시 살아갈 수 있다”라고 말없이 전해지는 책이다.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나 자신을 더 아껴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온다. 병을 다루는 법과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살아낸 사람의 문장은 따뜻하다. 그리고 그 온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이 멈춰 선 누군가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자신의 시간을 다시 신뢰하게 만드는 책” 1년 전, 억만장자 메신저 작가를 만났을 때 그는 말했다. “니체 같은 책을 쓰겠습니다.” 그 단언은 마음에 오래 남았다. 이후 출판사와 계약을 마친 그를 홍대의 한 카페에서 다시 만났다. 그는 여전히 오래 읽히는 고전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이제 억만장자 메신저 작가는 『반복의 쓸모』로 그 첫걸음을 내디뎠다. (…) 니체적 사유의 흐름 위에서, 저자는 자신이 직접 통과해 온 경험을 쉬운 문장과 설득력 있는 예시로 풀어낸다. 『반복의 쓸모』는 독자가 자신의 시간을 다시 신뢰하게 만드는 책이다. 기쁜 마음으로 권한다.

작품 밑줄긋기

쏘* 2025.12.20.
p.62
내일은 결코 오지 않는 시간이다. 내일이 오면 오늘로 바뀌고, 어제의 오늘은 이미 뒤로 물러난다. 결국 우리가 붙잡을 수 있는 건 오직 지금뿐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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