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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
죽음의 시련을 기적으로 바꾼 나만의 ‘건강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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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질병에 끌려다니지 않을 결심
끝내 살아남은 19년의 기록
텅 빈 자리에 차오른 치유

1장. 암 투병도 빛나게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함께라면

서로의 상처에 온기가 되어
병실에서 피어난 동지애
어둠에서 빛으로: 추풍령 언니 이야기
두려움이 편안함으로: 대전 동생 이야기
암도 뺏지 못한 순수함: 대구 언니 이야기
상처가 맺어준 새로운 가족
기꺼이 당신의 어깨가 되어

2장. 하늘이 무너져 내린 날

눈앞이 하얗게 멈춰버렸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무조건 의사에게 끌려갈 것인가
정답이 없다면 내가 길을 만들겠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
자연의 품에서 숨을 고르다
12년 만에 다시 울린 경고음
벼랑 끝에서 내린 단호한 결단
물 한 모금 없는 단식을 견뎌내다

3장. 자연 치유로 암을 극복하라

자연 속에 숨겨진 치유의 마법
무섭다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는 가장 안전한 길
만병의 근원을 뿌리 뽑다
확신이 기적을 만든다
비워야 비로소 채워진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힘

4장. 자연 치유, 어떻게 하나?

비워야 산다: 3일 단식의 기적
먹는 것이 곧 나다
덜 쌓이게 하는 것이 최고의 해독이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독소 차단법
몸이 보내는 신호, 자연의 법칙을 따라라
한 걸음마다 살아나는 세포
대지의 기운을 맨발로 흡수하다
머리에도 호흡을: 명상과 단전 호흡
과학이 증명한 치유의 호흡, 뇌를 씻어내다
잠이 보약이다, 숙면 시 일어나는 자가 치유
내 안의 에너지를 깨우는 7가지 통로

5장. 치유하는 행복, 치유하는 사랑

남을 위하는 유일한 길은 나를 위하려고 애쓰는 것이다
가족, 사랑, 가장 큰 힘
집을 팔아서, 지구 끝 어디까지라도 가서 살린다
사랑하는 딸들에게
친정 엄마의 사랑
가장 따뜻한 약, 나눔과 공감
아주 작음, 행복으로 가는 길
거창한 계획 대신 오늘을 읽고 쓴다: 내 인생의 진짜 버킷리스트
나를 사랑, 그리고 세상을 사랑
해피손 60 평생 수고했다: 스스로에게 보내는 박수

에필로그
96세 친정 엄마가 68세 딸에게

저자 소개1

해피손

금융기관에서 만 39년을 근무한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두 딸의 엄마다. 2007년 처음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12년 만인 2019년에 4기 암으로 다시 뼈아픈 재발을 겪었다. 하지만 두 번의 암 선고 앞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에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아 나만의 ‘치료 맵’을 스스로 완성했다. 단식으로 몸속 독소를 비우고 제철 자연식으로 생명력을 채웠다. 매일 흙길을 맨발로 걷고 석문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씻어내며, 내 몸이 가진 경이로운 ‘자가 치유력’과 ‘항상성’을 일깨웠다. 그 치열한 노력의 결과, 암세포를 비활동성으
금융기관에서 만 39년을 근무한 평범한 직장인이었고 두 딸의 엄마다. 2007년 처음 유방암 선고를 받았고, 12년 만인 2019년에 4기 암으로 다시 뼈아픈 재발을 겪었다. 하지만 두 번의 암 선고 앞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았다. 항암과 방사선 치료에 생명을 내맡기는 대신, 내 몸의 주도권을 되찾아 나만의 ‘치료 맵’을 스스로 완성했다. 단식으로 몸속 독소를 비우고 제철 자연식으로 생명력을 채웠다. 매일 흙길을 맨발로 걷고 석문호흡과 명상으로 마음의 스트레스를 씻어내며, 내 몸이 가진 경이로운 ‘자가 치유력’과 ‘항상성’을 일깨웠다. 그 치열한 노력의 결과, 암세포를 비활동성으로 멈춰 수술만 했고,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삶의 질을 누리며 건강하게 살고 있다. 최근에는 세 번의 제주도 한 달 살기와 함양 한 달 살기를 다녀올 만큼 벅차고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중이다.

내 몸의 주인은 의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다. 갑작스러운 암 선고로 눈앞이 캄캄한 환우들, 병원의 치료실에서 두려움에 떠는 이들에게 “스스로 확신을 가지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매일 걷고, 수련하며, 기꺼이 치유의 글을 쓴다. 저서로는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kimyeongja0727
이메일: segyehaccp@naver.com
유튜브: youtube.com/@jakim-s3j
블로그: blog.naver.com/segyehaccp
스레드: threads.net/@kimyeongja0727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28*188*30mm
ISBN13
9791173558849

출판사 리뷰

“내 몸은 내가 주인인데,
왜 의사 마음대로 해야 합니까?”

‘해피손’이 몸소 증명한 자연치유의 기적,
이제 당신이 제2의 삶을 마주할 시간이다!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의 저자는 발랄한 활동명인 ‘해피손’처럼 지금 누구보다 벅차고 자유로운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누군가 “두 번의 암을 극복한 방법”을 물을 때마다 흔들림 없이 대답한다. “자연 치유가 불안과 두려움을 걷어내고, 내 몸의 완벽한 자가 치유력을 일깨웠다.”라고.

이 책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뿌리 뽑는 마음 훈련부터 독소를 배출하는 식이요법, 몸과 마음을 비우는 명상과 호흡까지 치유의 핵심을 찌른다. 막연한 두려움에 떨며 병원 문을 나서는 수많은 환우에게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강력한 확신과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두 번의 뼈아픈 시련을 찬란한 기적으로 바꾼 19년의 기록. 암 선고로 눈앞이 캄캄하거나, 이름 모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가 전하는 단단한 치유의 힘에 당신의 삶을 기꺼이 기대길 바란다.

추천평

인체의 생화학 작용은 의식의 산물이다. 연꽃(구수골에서 부르는 이름)의 생각, 신념, 의식으로 연꽃은 다시 새롭게 피어났다. 비가 내려도 3개월 동안, 한 시간이 넘는 구수골의 산길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에 다섯 번씩 오르내리는 자연과 하나되는 신념과 열정, 그리고 과일과 꿀효소물만으로 몸과 마음을 비우는 수행. 자신에 대한 진정한 사랑으로 연꽃은 새롭게 피어났다. - 이태근 (자연인, 『사랑의 자연치유』, 『하루 한 끼의 기적』 저자)
처음 저자를 알게 된 것은 암 환우에게 전하는 한 편의 글을 통해서였습니다.
그 글은 두 번의 암을 지나온 사람의 이야기임에도 놀랄 만큼 담담했고, 고통을 드러내기보다 조용히 품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자신의 방법을 내세우지 않고, 같은 길 위에 선 이들을 그저 묵묵히 응원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한 권의 책으로 써보시길 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가 마침내 한 권의 책이 되어 세상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고통을 이겨낸 기록을 넘어,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바라보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암을 겪고 있는 환우와 가족,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작은 쉼표가 되어줄 것입니다. - 김봉수 (『이 시대의 신중년이 사는 법』, 『마흔에 깨달은 인생의 후반전』 저자)
본 도서는 두 차례의 암, 재발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삶의 주도권을 끝까지 놓지 않았던 한 환자의 치열한 기록이자 깊은 성찰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단순한 투병기를 넘어,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자연치유라는 길을 선택하며 삶의 방향을 재정립해 나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도 ‘치유의 주체는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며, 독자에게 강한 울림과 실천적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암 환우뿐 아니라 삶의 위기를 마주한 모든 이들에게 회복과 희망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귀중한 안내서라 할 수 있다. 경험에서 우러난 진정성과 구체적 실천 방법이 조화를 이루며, 독자에게 현실적인 용기와 방향성을 함께 제시한다. 따라서 본 도서를 진심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 조정효 (교수,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센터)
의사보다, 의술보다, 의학보다 믿을만한 게 과연 있을까? 있다. 경험이다. 경험은 의사만큼이나 믿을만하다. 경험은 의술만큼이나 믿을만하다. 경험은 의학만큼이나 믿을만하다. 왜냐하면 의사 이전에, 의술 이전에, 의학 이전에, 경험이 먼저였기 때문이다. 경험이 없었다면 의사는 없었다. 의술도 없었다. 의학도 없었다. 의사를 믿는가? 의술을 믿는가? 의학을 믿는가? 그리고 병원을 믿는가? 그렇다면 경험도 믿어라. 이 책은 실전이자 경험 그 자체이다. - 비티오 (크리에이터, 『MZ 공무원은 도대체 왜 퇴사할까?』 저자)
『두 번의 암이지만 괜찮습니다』는 단순히 병을 이겨낸 투병기가 아니다. 이 책은 끝내 삶을 포기하지 않은 한 사람의 소중한 기록이다. 암이라는 거대한 두려움 앞에서도 저자는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 다독이며 한 걸음씩 다시 걸어갔다.
자연을 믿고,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무엇보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올리며 버텨낸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저자 해피손 님의 글은 단순한 경험담을 넘어, 절망 속에 선 이들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이야기다.
막막한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괜찮다, 다시 살아갈 수 있다”라고 말없이 전해지는 책이다.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나 자신을 더 아껴야겠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올라온다. 병을 다루는 법과 삶을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살아낸 사람의 문장은 따뜻하다. 그리고 그 온기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 책이 멈춰 선 누군가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임진강 (- 『직진형 인간』, 『처음으로 공부가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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