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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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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국내작가 문학가
낯선 이들에게 나를 소개하는 일은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 왠지 모르게 살아온 순간들을 모두 나열 해야 할 것 같아서. 그런데도 나를 소개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주저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기 위해 계속해서 글을 쓰는 사람이라 말하고 싶다.

장편소설 『에펠탑의 불빛이 반짝일 때』, 에세이 『혼자서 잘 살아가기』 『나의 무인도, 서울』을 썼고, 브런치북 전자책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우리의 민지』가 밀리 오리지널 콘텐츠로 출간되었다. 『과잉 무지개』로 2024년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브런치북 12회 대상 작가] 김용재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건 어쩌면 아주 사소한 순간들이니까요"
    2025.07.14.

작품 밑줄긋기

y******g 2026.07.20.
정해진 지점에 다다른 뒤 아래를 내려다보자 무수히 많은 점이 모여 있는 것 같았다. 저 아래에 머무르는 걱정과 슬픔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작은 점에 불과한 것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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