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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보통의 날들 깊숙이 찾아온 여름 아래에서 좋은 밤 202호 , 8월의 여름 진실과 거짓 사이 그럴 때 마다 우리의 민지 그러나 즐겁게 살고 싶다. 완전할 순 없겠지만 아마도 그러나 틀림없이 우리의 온도는 같음을 바라보고 나와 같은 나를 부르는 이름 여전한 것들 신발 병원 생각해 보니, 십일월의 마지막 날, 날씨는 비. 환절기 새로움을 더하는 일. 보통의 하루 내일은 분명히 2부 무엇으로 보이는지, 지치지 말고 언제나 그렇듯 봄은 찾아오고 나의 무인도, 서울 3월의 어느 날 중에 행복의, 언저리에서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며 담장 너머의 봄 불광동 사랑하며, 살며. 어느 곳에 머무르나 여름을 맞이하며, 내 창가에서 보이는 풍경 나무 한그루 너머의 큰 숲을 보았다.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는. 1월부터 6월까지 별일 인가. 싶어, 그런 날들의 연속, 어젯밤에 이방인 밤은 겹겹이, 긴 비는 지속되고 깊이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3부 잠시 지나가는 마음, happinessinside, 내일 오세요? 밤을 길고 깊어서 시간의 흐름 뒤로, 10월을 보내며 소풍 멀리, 아주 먼 곳으로 05:37 가을과 겨울 사이. 앞으로 나아가는 남아있는 마음 회상 남겨진 기억들 겨울은 차곡차곡 살아가는 건 모두 다르니까요. 아름다움의 틈새 행복하다면 좋겠어요.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 헤어질 결심 끝나는 부분, 남겨진 이후의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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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인도는 어느 곳을 향해 있나요. 사람인가요, 사랑인가요. 그것도 아니면 지나가버린 시절 기억의 어디쯤일까요? 마음속 한편 저마다의 무인도를 품고 있을 이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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