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저자는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기술을 이용해 웹툰 제작에 적용을 새롭게 시도했다. 기술과 창작이 만나는 지점에는 저자의 깊은 심사숙고가 엿보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웹툰 제작의 창작과 제작 관점에서 얘기하고자 했다. 인공지능을 도구를 이용한 제작 환경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의 인공지능 도입을 준비하게 하고, 창작 과정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 활용서로 제공하려고 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구체적 제작을 하면서 창의적 한계를 넘어서 새로운 스타일과 장르를 실험할 수 있는 능력을 독자들이 갖게 하도록 제시했다. 이 책은 웹툰 작가들과 만화 제작자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