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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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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희
국내작가
1957년 10월 4일, 밤 11시 20분 서울 종로구 충신동에서 조종구, 류양숙 님의 딸 다섯 중 큰딸로 태어났다.

서울 영일 초등학교
강남여자 중학교
대전여자 고등학교
한남대 영어영문학교 졸업

대전 대신중하교 영어 교사
전업 주부
크리스찬 치유상담 연구원 일반과정과 전문과정 졸업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학석사(MA. Th.M)
신학박사(실천신학:목회상담학 Th. D)

(전) 서울 서대문 성결교회 전도사
(전) 전주 기전대 교수
(전) 건양대학교 보건복지 대학원 치유선교학과 교수
(전) 대한가정법률복지 상담원 대전지원 원장
(현) Joy 행복상담원장
(현) 미라클 가족 세우기 인도자
(현) 한국 군상담학회 수련감독
(현) 한국 가족세우기 학회 홍보 위원장

24살 결혼 후 평범한 딸, 아내, 엄마로 살던 중 42살에 큰아들이 학교 폭력 피해자가 되는 사고를 당했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상담 공부를 시작하여, 자아실현 여정을 출발했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신학과 상담학을 공부하여 50살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대전 지원 원장으로 봉사하였고, 2008년 6월 25일부터 Joy 행복상담원 원장으로 부임하여 대전 시민을 위한 무료 상담 봉사를 하며 자아실현을 하였다.

임상 경험을 인정 받아 전주 기전대학교 겸임교수가 되고, 건양대학교 보건복지 대학원 치유선교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17년간 제자들을 양성하는 일로 자아실현을 했다.

2024년 2월 29일 정년 퇴직 후, JOY 행복상담원 원장으로 상담 활동을 하며 자아실현하고 있다. 군 상담 어머니로 불리고 있으며 가족 세우기 창시자인 버트 헬링거 선생님과 박이호 선생님을 만나 가족 세우기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20여 년간 가족 세우기로 무의식을 탐구하며 자아실현을 하던 중 2022년부터는 미라클 가족 세우기 인도자로 치유 사역을 하고 있다.

퇴직 후에도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밴드와 네이버 블로그(미라클 가족 세우기) 운영자이며, 부캐인 JOY1004로 매일 글을 쓰고 이웃들과 소통한다. 2024년에 전자책 두 권과 종이책(공저 포함) 두 권을 출간하여 글쓰기로 자아실현하며 은퇴를 금퇴로 만들고 있다 노년기에 도전, 봉사, 열정을 ‘누림과 나눔’으로 자아실현의 아이콘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삶을 살고 있는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제 영혼이 가장 편안한 곳은 엄마 양수 같은 곳 목욕탕 물 속입니다. 따듯한 물에 몸을 담그면 세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평안합니다. “크! 좋다!”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목욕탕을 찾는 이유는 사람마다 각자 다르지만 가장 편안한 곳에서 쉬고 싶다는 바람 때문일 것입니다. 물론 묶은 때를 깨끗이 벗겨 버리고 새 몸으로 태어나고 싶은 욕구도 있습니다. 《빨간목욕탕》은 작가의 성품처럼 참 따듯하고 읽기 편안한 가독성 좋은 책입니다. 동네 목욕탕에서 만난 어르신들과 함께 나눈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희.노.애.락 생생한 체험 삶의 현장이 글을 통해 활짝 꽃피웁니다. 섬세한 필력으로 표사한 기록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감동 그 자체를 선물로 안겨 줍니다. 저마다 살아온 인생 이야기들은 평범함 속에 탁월한 인생 교훈을 가르쳐 주며 내 삶을 뒤돌아보며 통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살면서 지치거나 외로울 때 편히 쉬고 싶을 때 《빨간목욕탕》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아! 오늘도 주어진 인생 잘 살아야 내야지!” 다시 옷을 입고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리라 확신하면서 정성을 다해 독자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우리 삶에는 사랑과 일 두 가지 영역이 존재합니다. 사랑으로 가족을 이루고 일과 직업으로 꽃을 피웁니다. 사람들은 직업을 선택하고 일해서 돈을 법니다. 일의 종류는 잘 할 수 있는 일과 좋아하는 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찾습니다. 비티오 저자 또한 수많은 아르바이트 경험부터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구청 공무원 일까지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이었을 때도 성실하게 행복하게 일들을 잘 해냈습니다. 비티오 저자는 칭찬 받는 모범 공무원으로 잘 살아왔지만 어느 날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 내적 자아와 대화한 그는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공무원직을 내려놓고 퇴사하기로 결정합니다. ‘평범함을 벗어나서(Break The Ordinary)’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멋진 청년 비티오 작가는 이제 ‘비범을 세우는 삶(Build The Original)’을 살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평범했던 한 명 공무원이 비범한 삶으로 나아가는 인생 전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저자 비티오 존재 자체를 행복의 아이콘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저자가 추구하는 가치인 이타주의적 삶의 위대함을 잘 알려줍니다. 이타주의적 삶의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우리는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갑니다. 비티오 저자는 소설 『그리스인 조르바』 속 한 구절을 강조합니다. ‘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은 남을 구하려 애쓰는 것이다.’ 독자님들 모두 이 책과 함께 더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실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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