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은주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은주
국내작가 문학가
옹달샘처럼 살고 싶다. 결코 마르지 않고 돌 틈에서 새롭게 샘솟는 물을 만들어 내는 그런 샘. 나의 생각은 찻물처럼 잘 우러나며, 찻잔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주되지만 자연스럽고 편안하길.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즐기며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사는 것이 행복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