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이탈리아를 좋아해서 여러 차례 여행했다.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해서 최남단 시칠리아에서부터 알프스 산골까지 두루 쏘다녔다. 누군가와 이탈리아 이야기를 하면 지금도 신이 나고 언젠가 다시 갈 날을 꿈꾸고 있다. 1947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했다. 지금은 서울을 떠나 경기도 광교산 자락에서 살고 있다. 아침저녁 광교산 자락을 걷는 것이 큰 즐거움이고 수영과 음악을 좋아한다.
저서: 『나의 세계 트레킹 이야기』, 『나의 아날로그식 이탈리아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