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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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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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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온라인 독서 모임 〈다독다독〉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간지 《좋은 생각》, 웹진 《2W Magazine》 등에 기고하였다. 두 아이의 엄마로 살다가 글쓰기라는 행위를 만난 후,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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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사유와공감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이동
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사유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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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사유와공감
청****1
2024.06.12.
p.113
5명의 작가가 함께 글쓰기에 대해 쓴 책이다. 작가들은 처음 글쓰기를 시작할 때 막막했다고 한다. 글쓰기와도 거리가 먼 시간들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며 경력단절이 되어 있었고,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에서 어떻게 시작을 했으며, 지금은 글쓰기 강의와 모임을 운영하기도 하고, 글을 쓰면서 살고 있는데 그 과정을 이야기한다.처음 글을 쓸때는 삶에 권태와 불안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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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사유와공감
인*캣
2024.05.12.
p.186
글쓰기의 유익함을 깨닫고 체험했다고 해서, 글쓰기가 매번 쉽고 절로 문장이 나오는 건 아니다. 좋아하는 것을 계속 좋아하도록 유지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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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의 글쓰기 맛수다
사유와공감
인*캣
2024.05.12.
p.76
글을 쓰는 일은 나를 쓰는 일이다. 글은 곧 그 사람이다. 글의 문체, 사고방식, 어떤 경험을 바라보는 고유한 시선까지, 모든 것이 그것을 쓴 사람과 닮아있다. 글을 쓸 때만큼은 다른 누구보다 나를 생각하며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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