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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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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선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석·박사를 졸업(세부전공:아동심리 및 문학교육)했으며 겸임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한국독서코칭연구소장(부설: 이고그램그림책연구소)과 한국독서치료학회 수련감독 및 전문가 과정 교수로 활동 중입니다. 2019년 아동문학평론〉의 동시부문, 2023년 〈아동문학사조〉의 평론부문에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가는 20년 이상 그림책 사고력 논술, 교육, 심리 그리고 철학을 연구하며 평론과 창작, 독서지도와 독서치료를 통한 프로그램 기획과 실천 경험을 나누어 왔습니다.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긍정의 언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신의 탄생이 얼마나 소중한지, ‘태어나길 정말 잘했어!’라고, 동시그림책 〈나의 나무에게〉를 통해 전하고 싶어합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동화는 한 인간의 탐욕이 빚어낸 슬픈 역사를 가장 조용하고 아름다운 방식으로 되살린, 바람결처럼 마음에 오래 머무는 서사시이다. 어린 임금 단종이 '바람이 된다'는 설정은 죽음을 끝이 아닌 변형으로 바라보게 하며, 남겨진 이들의 기억 속에서 계속 살아가는 존재로 재해석하게 하는 사유깊은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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