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아동 동화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점프 점프!》로 제45회 마이니치 아동 문학·중학생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5년 《신이 사는 마을》로 등단했지요. 《할머니는 괜찮아!》로 청소년 독서 감상문 전국 콩쿨 초등 저학년 대상 과제 도서로 선정되어 아동펜상 동화상을 수상 후 영화화되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엄마는 괜찮아! 치매와 엄마와 나의 20년》, 《스타트》, 《별하늘을 만드는 플라네타리움 크리에이터 오히라 다카유키》, 《숲속의 작은 세 자매》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