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임나린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임나린
국내작가 문학가
마음을 말로 표현하는 데에 서툴러 글을 적기 시작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잊혀가는 것들을 꺼내오기 좋아하고, 그것들을 여러 사람과 나누기를 좋아한다.
영원을 바랄 수 없는 세상에서 편지의 영원함을 꿈꾸며 손글씨가 주는 힘을 믿는다.
매년 연말이 되면 연하장을 직접 제작한다. 사람들은 나를 조용하지만 속이 깊은 아이라고 부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