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철강 엔지니어로 지내면서 안전사고를 직접 당하기도 하고, 많은 산업재해를 겪으며 안전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호서대 대학원에서 안전공학을 전공하며 안전경영시스템인 ISO45001 심사원,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신입사원 자기계발서 『아빠도 쉽지 않았다』, 공동집필 에세이집 『조용하게 눈에 띄고 싶어(형제섬, 그리고 아버지)』가 있다. 문학광장 제104기 수필 부문에서 「김장을 대하는 자세」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 ESG과학회 편집이사이며, 한국ESG뉴스 편집인이다. ESG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안전 부문과 탄소중립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귀촌 이야기와 120세 인생에 대한 투자 이야기를 집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