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2005)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졸업 (2008) 독일 Ludwig Maximilian University of Munich 법학박사 (2017) 독일 Max Planck Institute for Innovation and Competition 연구원 (2009~2012) 연세대학교 SSK 기후변화와 국제법 연구센터 연구교수 (2016~2020) 연세대학교 법학연구원 연구교수 (2020~현재)
이제는 접근성이 전부가 아니다. 이 책은 접근성을 ‘포용성’이라는 더 넓은 언어로 확장하면서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존중의 자세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아름다움과 공감, 창의성까지 사유의 장으로 끌어들인다. ‘인간의 존엄’이라는 가치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바라보려는 모든 이를 위한 따뜻한 안내서가 되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