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이야기가 우리에개 준 가장 큰 교훈은 의심이 확신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의심 덕분에 ‘실수한’ 많은 제품이 뛰어난 제품으로 탈바꿈했다는 사실을 배웠다. 우리는 방향응 바꾸고 후퇴하며 실수에서 배우고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른지 결코 단언하지 않는 역량을 확인했다.의심한다는 것은 결코 불확실하다는 뜻이 아니다. 사실 우리를 포기하지 않게 하고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길을 찾도록 이끌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의심이다.@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다. 최근에 이러한 성향 때문에 결정을 잘 하지 못하거나 비주류이길 선택하는 나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가 많았다. 그런 나에게 이 구절은 머리속에 전구가 켜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의심하되 포기하거나 그만두지 말고 생각을 바꾸어 보자. 새로운 길을 찾아 끝까지 나아가 보자.
속담에 ‘실수를 통해 배운다’는 말이 있듯이 오히려 시도와 연구, 새로운 기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요. 실수를 통해 배운다는 것은 곧 기회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인간의 진화와 개선에 관한 이야기로, 이는 단지 주방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