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안희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작가이미지
안희태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유년 시절부터 그림을 좋아하여 예술고등학교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419
이 모든 이야기가 우리에개 준 가장 큰 교훈은 의심이 확신보다 더 가치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의심 덕분에 ‘실수한’ 많은 제품이 뛰어난 제품으로 탈바꿈했다는 사실을 배웠다. 우리는 방향응 바꾸고 후퇴하며 실수에서 배우고 어느 것이 옳고 어느 것이 그른지 결코 단언하지 않는 역량을 확인했다.의심한다는 것은 결코 불확실하다는 뜻이 아니다. 사실 우리를 포기하지 않게 하고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길을 찾도록 이끌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의심이다.@나는 의심이 많은 사람이다. 최근에 이러한 성향 때문에 결정을 잘 하지 못하거나 비주류이길 선택하는 나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가 많았다. 그런 나에게 이 구절은 머리속에 전구가 켜지는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의심하되 포기하거나 그만두지 말고 생각을 바꾸어 보자. 새로운 길을 찾아 끝까지 나아가 보자.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